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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생명을 살리는 기술, 심폐소생술!
[목포신문] 우리나라에서 한 해에 약 2만명 이상의 국민들이 갑작스런 심정지로 사망하고 있다. 이러한 심정지는 60% 이상이 환자의 가정에서 발생하며, 환자가 쓰러지는 상황을 옆에서 누군가 목격하는 경우도 40%에 이른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를 목격한
해남소방서 소방장 최은성   2015-08-13
[독자투고] 우리집의 수호신! 기초소방시설을 아시나요?
여름철 계절적 특성으로 인하여 전체 화재 발생빈도가 다소 줄어들었지만 부주의로 인한 주택화재는 전국적으로 여전히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내 가족의 소중한 보금자리가 한순간의 실수로 잿더미가 되어버리는 화재! 그 불행의 시작에는 '설마 우리집에 불
해남소방서 최은성   2015-07-07
[독자투고] [독자투고]‘교통사고 접수증’ 피해자 증명 가능
[목포신문/구례경찰서 경무계 황민재 경사] 일반 교통사고를 당하면 경찰서에 방문하여 ‘교통사고 사실 확인원’을 발급받아 보험회사에 보험금을 청구하고 있는데 뺑소니나 무보험 차량에 사고를 당했을 경우에는 기존에 사건이 종결(검찰에 송치)된 후에야 ‘교통
구례경찰서 경무계 황민재경사   2015-04-22
[독자투고] 선택 아닌 필수‘청렴 소방’
[목포신문/해남소방서 현장대응단 소방장 이선중] 어느 조직이나 지속적인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청렴 시책 발표대회, 고위직 청렴도 평가, 청렴 윤리교실 등 강도 높은 청렴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그 결과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측정결
해남소방서 현장대응단 소방장 이선중   2015-03-24
[독자투고] 작은 불씨도 노리는 “봄바람” 화재조심
사소한 불씨 하나가 대형 인재로 수십년을 키워온 산림을 회손하고 복구하는데 많은 기간과 예산이 수반된다.인재인 것이 분명하지만 우리는 생활속에서 가볍게 생각하여 작은 불씨를 함부로 취급하는 생활습관을 고쳐가는데 모든 국민이 함께 실천의 의지를 가져야
해남소방서 조양현   2015-03-13
[독자투고] 안전한 대한민국, 작은 실천으로!
높고 파란 하늘과 떨어지는 노란 낙엽이 10월의 가을의 정취를 느끼게 됩니다. 또한 각종 지역 축제와 행사는 우리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합니다.그러나 지난 4월 16일 전남 진도 해역에서의 세월호 침몰로 인한 294명 희생과 10명 실종으로 시작한 대
김승룡 해남소방서장   201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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