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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의학칼럼]비염의 현대한의학적 치료
[목포신문] 10월에 접어들면서 완연한 가을이 찾아왔다. 원장실에서 바라보는 바깥풍경도 몇 달전과는 너무나도 다르다. 햇빛의 색, 나무의 색, 사람들의 옷차림. 여름과는 완전히 다른데 진료실 내의 풍경도 함께 달라지는 요즘이다.가을이 되면서 치료를 위
최재영 조은한의원 원장   2015-10-27
[칼럼] [칼럼] 교습비 현실화가 정답이다.
[목포신문/문정인 전남학원총연합회 사무국장]우리나라 부모들의 자녀 교육에 대한 관심도는 지나칠 정도로 높다. 부모 세대보다 더 좋은 삶을 위해 교육에 아낌없이 투자하기 때문이다.또 아이들을 치열한 경쟁으로 내몰아 1등에게 모든 것을 몰아주는 나쁜 교육
문정인 전남학원총연합회 사무국장   2015-10-07
[칼럼] [의학칼럼]갱년기
[목포신문]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기운이 감돌아 이제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다가옴을 알려주는 듯 하다. ‘가을’은 수확하고 곡식을 저장하는 중요한 기간이기도 하지만 ‘여름’과 ‘겨울’이라는 양극의 중심에 있는 계절이기도 하다. 누가 제어하지 않아도 사
최재영 조은한의원 원장   2015-08-24
[칼럼] [의학칼럼] 한의사가 쓰는 수능 필승 전략
[목포신문/최재영 조은한의원 원장] 2016년도 대학수학능력 시험이 100일 안으로 카운트 다운이 시작되었다.입시제도가 바뀌고 교육과정이 바뀐다 한들 우리나라에서 시행되는 시험 중 이토록 중요하고 관심이 집중되는 시험이 또 있을까 싶다.필자도 수학능력
최재영 조은한의원 원장   2015-08-10
[칼럼] [의학칼럼] 여름의 불청객 '땀'
[목포신문] 7월말에 접어드니 그야말로 무더위가 찾아온듯 하다. 점심시간에는 유동인구가 많이 줄고 있고 밤에도 냉방기구 없이는 잠에 들기가 점점 힘들어진다.낮에 잠시만 나갔다 와도 땀이 줄줄 나게 되어서 굉장히 불쾌한 기분이 든다. 여름의 중심으로 향
최재영 조은한의원 원장   2015-07-27
[칼럼] [의학칼럼] 다이어트와 Body design 2
지난번 칼럼에서 언급했듯이 한방 다이어트 치료의 장점은 개개의 체질에 맞게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러다 보니 심혈관계 부작용이 심해 우리나라에서 퇴출된 양약 다이어트나 검증되지 않은 식품들로 인한 다이어트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인
최재영 한의사   2015-06-22
[칼럼] [의학칼럼] 다이어트와 Body design 1
[목포신문] 어느덧 봄을 지나 강렬한 여름이 찾아오니 ‘다이어트’ ‘비만’ ‘체지방’ 과 같은 키워드가 원내상담시에 가장 많이 오고 간다.해가 거듭할수록 ‘삶의 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좀 더 멋지고 좀 더 건강한 몸을 갖기 위한 목포 시민들의
목포 조은한의원 최재영 원장   2015-06-15
[칼럼] [칼럼] 야당은 없다.
기대는 역시 기대일 뿐이었다.우려했던 대로 4.29 재보궐선거는 새정치민주연합의 완패로 끝났다. 세월호 침몰로 단원고 학생 250명을 포함해 국민 304명이 죽거나 실종 된지 1년이 지났다.세월호를 둘러싼 반인륜과 패륜은 극에 달했다. 조롱과 이간질은
문정인 전라남도학원총연합회 사무국장   2015-05-05
[칼럼] [칼럼]조합장 선거 흑색 혼탁선거 조짐...'공명정대'한 선거문화 필요
오는 3월 11일 농․수․축 조합장선거가 전국에서 일제히 실시된다.이는 지난 2011년 농협법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통합 선거가 치러지는 첫 해이다.우리가 시장군수를 ‘지방행정의 장’으로 부른다면 농․수․축 조
박우영 목포신협이사장   2015-02-23
[칼럼] [칼럼] 아듀! 2014
한 해를 정리 할 이즈음이면 아쉬움이 크다. 지극히 비정상적인 세상에서 진실만이 위로가 된 사회다. 갑의 동정을 바라는 것은 저항에 대한 두려움 때문일지 모른다.약자가 힘을 합쳐야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다. 아무리 좋은 말이라도 한꺼번에 열 걸음
문정인 기자   2014-12-31
[칼럼] [칼럼] 가을의 유혹 독서!
창문을 내리니 상큼한 바람이 차 안을 횡 하니 돌고 내뺀다. 길 가에 핀 가녀린 코스모스의 유혹은 운전자들의 시선을 당긴다. 그 위험천만한 유혹, 괜찮다. 운전을 방해 하는 고추잠자리는 과감하기 이를 데 없다. 사랑을 싹틔우며 운전석 앞 유리를 비행하
박 란 목포교육사랑여성모임 사무국장   2014-10-24
[칼럼] [칼럼]여행에도 주치의가 있다.
불경기가 깊다. 정부가 아무리 애를 써도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나중 일이야 어찌되었든 일단 돈을 풀어서 경기부양을 하는 데에 총력을 기울이는 것 같다. 재앙적인 결과를 가져오는 것이 아닌가하는 불안감도 있지만 정부의 심정도 이해가 간다. 또
양지승 전목포대겸임교수/여행사대표   2014-09-29
[칼럼] [칼럼 연재]일본을 생각한다.
일본은 역사를 부정하는 못된 나라다. 과오를 뉘우치지 못하는 전범국이다. 아직도 일본인은 교활하고 속을 알 수가 없다. 그래서 일본은 세계와 어울릴 자격이 없으며 최고의 비호감국 중 하나이다.정말 그럴까? 미안하지만 내가 할 수 있는 답은 ‘NO’이다
양지승 전목포대겸임교수   2014-09-12
[칼럼] 秋夕이 발치인데......
규제합리화, 주택시장 활력회복, 주거안정 등의 조치들이 속속 취해지고 있다. 주택 보급률이 100%를 넘는 상황에서 이런 조치들이 서민의 삶에 얼마나 도움이 될지 모르겠다. 결국 ‘빚내서 집 사라’는 이야기다. 물론 경제순환의 정책으로 정부에서 취할
문정인   2014-09-02
[칼럼] 일본을 생각한다
광복 69주년이 지났다. 곳곳에서는 아직도 광복절을 기념하는 행사들이 열리고 있다. 식민지의 어두운 역사를 다시는 허용치 않겠다는 결의가 느껴진다. 그러나 요즘 나는 우리가 무탈하게 광복 100주년을 맞을 수 있을까하는 불안한 생각이 들곤 한다. 나만
양지승 전목포대겸임교수   2014-08-28
[칼럼] 파시(波市)로 오세요
서해안 남쪽 바다 끄트머리에 걸쳐 있는 도시 木浦, 한때는 국도 1호선의 명성만큼 화려했던 목포. 그 영광을 되찾기 위한 목포의 몸부림이 시작되었다. 지금 목포는 여름축제가 한창이다. 비슷비슷한 축제와는 격이 다른 해양문화축제가 그것이다. 8월 1일
문정인 <전남학원총연합회 사무국장>   2014-07-31
[칼럼] 덕자씨 그 유혹에 빠지다!
사내들의 시선은 본능적으로 S라인을 좋아한다. 그런데 유독 ‘덕자’ 앞에서는 다르다. 통통한 몸매는 탐스럽고, 우유 빛 뱃살에 절로 침을 삼킨다. 연홍빛 속살은 사내들을 유혹하기에 충분하고 혀에 닿은 순간 황홀감의 극치를 맛본다. 잠깐! 여기서 덕자란
문정인   2014-07-21
[칼럼] 박홍률 시장님께
먼저 축하한다는 수사는 하지 않기로 한다. 목포시 현실이 축하 받을 만큼 여유롭지 않으며 산적한 현안들이 쌓여있기 때문이다. 물론 개인적으로 영광이고 축하 받을 일이다. 하지만 어디 시장이 개인적인 자리래야 말이다. 24만 목포시민을 대표하는 자리이고
목포시민 문정인   2014-07-18
[칼럼] 7월부터 현금영수증 의무발급 대상 확대
지난 1일부터 현금영수증 발급 대상이 확대됐다. 정부는 세법 개정을 거쳐 현금수입 업종의 과세표준을 양성화하고자 올해 7월 1일 이후 거래분부터 현금영수증 의무발급 기준 금액을 종전 30만 원 이상에서 10만 원 이상으로 조정했다. 현금영수증 의무발급
김성문 기자   2014-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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