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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칼럼] 아듀! 2014
한 해를 정리 할 이즈음이면 아쉬움이 크다. 지극히 비정상적인 세상에서 진실만이 위로가 된 사회다. 갑의 동정을 바라는 것은 저항에 대한 두려움 때문일지 모른다.약자가 힘을 합쳐야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다. 아무리 좋은 말이라도 한꺼번에 열 걸음
문정인 기자   2014-12-31
[독자투고] 안전한 대한민국, 작은 실천으로!
높고 파란 하늘과 떨어지는 노란 낙엽이 10월의 가을의 정취를 느끼게 됩니다. 또한 각종 지역 축제와 행사는 우리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합니다.그러나 지난 4월 16일 전남 진도 해역에서의 세월호 침몰로 인한 294명 희생과 10명 실종으로 시작한 대
김승룡 해남소방서장   2014-10-28
[칼럼] [칼럼] 가을의 유혹 독서!
창문을 내리니 상큼한 바람이 차 안을 횡 하니 돌고 내뺀다. 길 가에 핀 가녀린 코스모스의 유혹은 운전자들의 시선을 당긴다. 그 위험천만한 유혹, 괜찮다. 운전을 방해 하는 고추잠자리는 과감하기 이를 데 없다. 사랑을 싹틔우며 운전석 앞 유리를 비행하
박 란 목포교육사랑여성모임 사무국장   2014-10-24
[사설] [사설]목포시의회, 세비인상 시민이 동의할까?
지방자치제도가 실시 된지도 벌써 20년을 넘기고 있다. 이런 저런 적폐도 없지 않으나 민주주의 뿌리라는 명분으로 유지되어 온 것도 사실이다. 개인적으로 지방의회(기초의원) 유지에 한 표.그럼에도 지방의회 무용론을 제기하는 여론이 드세다. 왜 그러는 걸
문정인   2014-09-29
[칼럼] [칼럼]여행에도 주치의가 있다.
불경기가 깊다. 정부가 아무리 애를 써도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나중 일이야 어찌되었든 일단 돈을 풀어서 경기부양을 하는 데에 총력을 기울이는 것 같다. 재앙적인 결과를 가져오는 것이 아닌가하는 불안감도 있지만 정부의 심정도 이해가 간다. 또
양지승 전목포대겸임교수/여행사대표   2014-09-29
[칼럼] [칼럼 연재]일본을 생각한다.
일본은 역사를 부정하는 못된 나라다. 과오를 뉘우치지 못하는 전범국이다. 아직도 일본인은 교활하고 속을 알 수가 없다. 그래서 일본은 세계와 어울릴 자격이 없으며 최고의 비호감국 중 하나이다.정말 그럴까? 미안하지만 내가 할 수 있는 답은 ‘NO’이다
양지승 전목포대겸임교수   2014-09-12
[칼럼] 秋夕이 발치인데......
규제합리화, 주택시장 활력회복, 주거안정 등의 조치들이 속속 취해지고 있다. 주택 보급률이 100%를 넘는 상황에서 이런 조치들이 서민의 삶에 얼마나 도움이 될지 모르겠다. 결국 ‘빚내서 집 사라’는 이야기다. 물론 경제순환의 정책으로 정부에서 취할
문정인   2014-09-02
[칼럼] 일본을 생각한다
광복 69주년이 지났다. 곳곳에서는 아직도 광복절을 기념하는 행사들이 열리고 있다. 식민지의 어두운 역사를 다시는 허용치 않겠다는 결의가 느껴진다. 그러나 요즘 나는 우리가 무탈하게 광복 100주년을 맞을 수 있을까하는 불안한 생각이 들곤 한다. 나만
양지승 전목포대겸임교수   2014-08-28
[칼럼] 파시(波市)로 오세요
서해안 남쪽 바다 끄트머리에 걸쳐 있는 도시 木浦, 한때는 국도 1호선의 명성만큼 화려했던 목포. 그 영광을 되찾기 위한 목포의 몸부림이 시작되었다. 지금 목포는 여름축제가 한창이다. 비슷비슷한 축제와는 격이 다른 해양문화축제가 그것이다. 8월 1일
문정인 <전남학원총연합회 사무국장>   2014-07-31
[칼럼] 덕자씨 그 유혹에 빠지다!
사내들의 시선은 본능적으로 S라인을 좋아한다. 그런데 유독 ‘덕자’ 앞에서는 다르다. 통통한 몸매는 탐스럽고, 우유 빛 뱃살에 절로 침을 삼킨다. 연홍빛 속살은 사내들을 유혹하기에 충분하고 혀에 닿은 순간 황홀감의 극치를 맛본다. 잠깐! 여기서 덕자란
문정인   2014-07-21
[칼럼] 박홍률 시장님께
먼저 축하한다는 수사는 하지 않기로 한다. 목포시 현실이 축하 받을 만큼 여유롭지 않으며 산적한 현안들이 쌓여있기 때문이다. 물론 개인적으로 영광이고 축하 받을 일이다. 하지만 어디 시장이 개인적인 자리래야 말이다. 24만 목포시민을 대표하는 자리이고
목포시민 문정인   2014-07-18
[칼럼] 7월부터 현금영수증 의무발급 대상 확대
지난 1일부터 현금영수증 발급 대상이 확대됐다. 정부는 세법 개정을 거쳐 현금수입 업종의 과세표준을 양성화하고자 올해 7월 1일 이후 거래분부터 현금영수증 의무발급 기준 금액을 종전 30만 원 이상에서 10만 원 이상으로 조정했다. 현금영수증 의무발급
김성문 기자   2014-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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