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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MAC 야구단, 청자배 사회인 야구대회 첫 우승겨울한파 불구 순수 아마추어 야구동호인 열정 느껴
문정인 기자  |  in028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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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12.09  15:3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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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베이스볼파크에서 열린 제6회 청자배 전남 사회인 야구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전남 14개 동호인팀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겨울한파에도 불구하고 6일부터 이틀간에 걸쳐 치러졌으며 순수 아마추어 야구동호인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는 대회였다.

장흥(2), 해남, 고흥, 진도(2), 영암 7팀과 강진군 동호인 7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6일 예선전을 통해 가려진 8팀이 7일 8강, 4강, 준결승, 결승전까지 4게임을 벌여 우승팀을 가렸다.

7일 하루동안 4연전을 이겨내고 결승전에서 만난 강진 MAC과 강진 해오름 팀은 팽팽한 승부를 벌였으며 우승트로피는 강진 MAC팀이 차지했다

우승컵을 든 김현철(MAC) 감독은 “청자배 사회인대회에서 첫 우승을 하여 정말 기쁘다.”며 “다음주에 개최되는 연합회장기 대회도 좋은성적 낼 수 있도록 많은 준비를 하겠다.”고 말했다.

3위는 강진군청, 장흥블랙호크가 최우수감독상은 임현철(강진MAC) 감독, 최우수선수상은 김혜준(강진MAC)선수, 모범심판상은 김동식 심판이 수상하며 동료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이날 이호연 강진야구연합회 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최선을 다해 멋진 경기를 펼쳐 준 선수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안전사고 없이 성황리에 마무리 되어 기쁘다. 강진야구가 나날이 실력이 향상되고 있어 보람을 느낀다. 다음 주 올 한해를 마무리 하는 연합회장기 대회는 동호인들 즐겁고 행복한 야구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의 준비를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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