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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상공회의소, 제22대 김호남 현 회장 추대장수어르신 가정 방문으로 새임기 업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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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2.17  1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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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대 목포상공회의소 회장에 김호남 현 회장이 추대됐다.

목포상의는 17일 오전 11시 영암 호텔현대에서 재적의원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2대 임원선출을 위한 임시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임시의원총회에서 의원들은 현 김호남 회장(근화건설 회장)을 만장일치로 회장으로 추대했다.

제22대 회장에 연임하게 된 김호남 회장은 당선인사에서 “기업현장 속으로 들어가는 목포상의가 되겠다”면서 “취업정보교육센터를 만들어 지역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남해안고속철과 방위산업유치, 목포컨테이너부두건설의 3대사업을 성실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호남 회장은  당선 확정된 직후 곧바로 지역내 100세이상 장수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문안인사를 드리는 것으로 새임기를 시작하며, 취임식은 따로 개최하지 않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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