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환경 > 사회일반
목포시, 제8호 태풍‘너구리’대비 당부최대풍속 51m/s로 북상 중 강풍반경 480km 달해
김성문 기자  |  ksm969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7.07  19:29:32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너구리는 현재 최대풍속 51m/s로 북상 중에 있으며 강풍반경이 480km에 달하는 대형 태풍으로 우리나라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7일 3시 현재 일본 오키나와 남남동쪽 약 750km 해상에 위치해 있어 8일부터 우리나라는 태풍의 간접 영향권에 들고, 9~10일에는 강풍과 함께 비가 내릴 전망이다.

이에 따라 시는 시민들에게 각별한 대비로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사전 예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는 ▲ TV, 라디오 수신해 태풍의 진로와 도달시간 숙지 ▲ 가정의 하수구나 집주변 배수구 점검해 막힌 곳 뚫기 ▲ 하천 근처․저지대 주차 금지 ▲ 바람에 날아갈 위험이 있는 지붕, 간판, 창문 등 고정 ▲ 전신주, 가로등, 신호등 만지지 말기 ▲ 선박 및 해안가 저지대․ 상습침수지역 주민 대피 ▲ 모래주머니 준비 등을 행동요령으로 알렸다.

 

[관련기사]

김성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목포시 비파로 21 호남빌딩 4층  |  대표전화 : 061)285-5557  |  팩스 : 0504-467-6038
등록번호 : 전남 다 00281  |  등록일 : 2009년 9월 14일  |  발행·편집인 김성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경
Copyright © 2023 목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