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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3함대 소속 초급장교 변사신변 비관 투신자살로 추정...유서 적힌 수첩 발견
최호천 기자  |  chc0143@mokposinmoo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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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5.21  14:2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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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신문/최호천 기자] 현역 복무중인 현역 초급 장교가 투신자살해 군헌병대가 조사 중이다.

목포경찰에 따르면 20일 오전 8시께 연산동 소재 주공4단지 아파트 화단에서 변사 발견 신고를 받아 확인 결과 해군 3함대 항공부대 소속 K모(28) 소위로 확인됐다.

변사자 K소위는 현 근무지 발령에 신변을 비관해 투신자살 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타살 혐의점을 발견되지 않았다.

한편 경찰은 투신현장에서 K소위의 가방과 수첩에 메모된 유서를 발견해 해군 3함대 헌병대에 인계하고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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