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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순 의원, '농림부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선정농촌중심지 활성화 위해 국비 등 140억원 투입
박선기 기자  |  dw2827701@mokposinmoo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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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6.08  14:4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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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신문/박선기 기자] 8일 주영순 국회의원(새누리당 전남도당위원장, 무안·신안 당협위원장)은 농림축산식품부의 2016년 일반농산어촌 개발사업 중 농촌중심지활성화 사업의 선도지구와 일반지구에 무안군과 일로읍이 각각 선정됐다고 밝혔다.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농촌중심지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역의 특색 있는 자원을 활용해 농촌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의 공모사업으로 이번에 무안군이 선정된 농촌중심지활성화 사업은 선도지구와 일반지구로 나뉘어진다.

선도지구에는 무안읍이 선정되어 총사업비 80억원을 지원받아 사업이 시행되며, 일반지구에는 일로읍이 선정되어 총사업비 60억원을 지원받아 사업이 시행된다.

무안군(무안읍, 일로읍)의 농촌중심지활성화 사업 동시선정에 대해 주영순 의원은 “그동안 무안군이 사업대상지역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적극 설득해 왔는데, 무안읍과 일로읍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의 선도지구와 일반지구에 모두 선정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전체 사업비의 70%인 98억원의 국비를 포함 총 140억원을 지원 받아 추진하는 큰 사업인 만큼 기간 내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무안군의 농업경쟁력이 높아지고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이 향상되어 잘사는 무안군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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