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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소 두달된 20대 또다시 '몹쓸짓'전자발찌 찬채 여학생 성추행...동종 전과 6범
박형석 기자  |  phs@mokposinmoo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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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8.18  18: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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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발찌를 찬 채 여학생을 성추행한 20대가 붙잡혔다.

18일 목포보호관찰소에 따르면 15일 오후 목포터미널 인근 버스정류장에서 여학생 2명의 신체부위를 더듬고, 휴대전화로 특정부위를 촬영한 K씨를 검거했다.

이번에 K씨(21세)는 동종전과 6범으로 청소년 강제추행으로 징역1년8월과 전자장치부착 3년을 선고받아 형을 살고 지난 6월 16일 교도소를 출소해 목포보호관찰소의 감독을 받아왔다.

한편 목포보호관찰소는 K씨가 최근 외출이 잦은 점에 착안, 이동경로를 중심으로 집중 점검하던 중  범죄정황을 인지하고 긴급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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