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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감성돔 종묘 연안 방류수산자원 조성 위해...치어 26만5천마리
김순희 기자  |  syp0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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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8.25  1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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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가  연안해역의 수산자원 육성과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감성돔 종묘를 관내 연안에 방류했다고 22일 밝혔다.

시가 방류한 수산종묘는 감성돔 치어로 26만5천마리를 달리도와 율도 해역에 풀었다.

앞으로 바다에서 성장할 감성돔은 민간종묘 배양장에서 생산한 우량종묘를 선별한 뒤 전문기관의 질병검사를 마친 우수한 종묘다.

목포시는 지난 1995년부터 수산종묘 방류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감성돔, 우럭, 넙치, 전복 등 303만여마리를 방류했다. 또 수산생물의 산란·서식장을 조성하기 위해 인공어초 188헥타를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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