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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호, 장세환 전 의원, 野 단일 신당 논의 촉구’박주선·안철수·천정배 의원, ‘관련 당사자 원탁회의’ 열어야
최호천 기자  |  chc0143@mokposinmoo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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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2.24  15: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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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신문/최호천 기자] 유선호·장세환 전 의원은 24일 국회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은 통합된 단일 신당을 원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이들은 신당 창당을 준비 중인 박주선·안철수·천정배 의원을 향해 “지금 즉시 독자적인 창당 일정을 중지하고 ‘관련 당사자 원탁회의’를 개최, 하나로 통합된 단일 신당을 논의해 달라”고 요구했다.

이어  “국민이 원하는 정책과 비전을 제시하고, 유능한 신진 인사 영입 등 총선 승리를 위한 일로매진에도 빠듯한 시간이다”면서 “이 길만이 야권신당을 염원하는 국민들의 우려와 불안을 불식시키고 총선 승리와 정권 교체를 희구하는 국민적 기대와 희망을 충족시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독자 신당 창당 뒤 ‘당 대 당 통합’은 시일이 촉박한 탓에 이합집산과 지분다툼 같은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적어도 올해 안에 논의의 물꼬가 트여지기를 기대하며 통합된 단일 신당을 위해 관련 당사자 원탁회의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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