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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국제축구센터, 한·일대학 스토브리그 성료세한대, 큐슈산업대 등 8개 자웅 겨뤄
김순희 기자  |  syp0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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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9.01  11: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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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국제축구센터에서 지난 8월 27일부터 3일간 열린 한국과 일본의 대학축구팀들의 스토브리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리그는 지난해 성공적으로 개최됐던 2013 포항 한국·일본 18세 이하 스토브리그 후 양국 대학 지도자들이 교류의 필요성을 인식해 실시됐다.

한국에서는 올해 추계대학 연맹전 1·2학년부에서 8강에 오른 호남권의 신흥 강호 세한대를 비롯해 조선대, 서남대, 동신대가 참가했다. 일본에서는 큐슈산업대, 텐리대, 일본경제대, 오우테몽가쿠인대가 출전했다.

8개팀이 자웅을 겨룬 가운데 큐슈산업대가 우승의 영예를 차지했다.

한편 오는 12월 목포국제축구센터에서는 K리그 산하 유소년팀들과 일본 J리그 산하 유스팀 및 천왕배 우승팀들이 대거 참여해 사실상 한·일 유소년팀의 최강전이 될 동계 한·일 15세 이하, 18세 이하 스토브리그가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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