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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윤소하 의원, 세월호 특별법 개정안 제출
김양규 기자  |  blackeye9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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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6.08  14:2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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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소하 의원(정의당 비례)

[목포신문/김양규 기자] 윤소하 정의당 의원과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전명선 4·16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 유경근 집행위원장이 7일 오후 2시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회의안과에 세월호특별법 개정안을 제출했다.

대표 발언에 나선 윤소하 의원은 세월호의 진상규명 의제는 단일사건의 진상규명을 넘어 대한민국을 새롭게 바꿔내는 시대적 소명의제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지금까지 거리를 누비면서 사건의 진상규명을 외치는 유가족들과 미수습자 9명의 가족들의 마음을 청와대는 알아야하고, 국회는 기억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 국민의당 야3당의 특별한 공조를 통해 하루빨리 세월호특별법이 개정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개정안에는 세월호참사특별조사위원회의 활동기한을 연장하고 세월호 선체에 대한 정밀조사 권한을 특조위에 부여하는 내용 등이 담겨 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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