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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보건소, 식중독 예방법 소개예년보다 이른 명절 식중독 발생 가능성 높아
김순희 기자  |  syp0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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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9.03  15: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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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보건소가 올해 추석이 예년보다 이름에 따라 음식물 보관·섭취 과정에서 발생 가능성이 높은 식중독의 예방법을 소개했다.

보건소는 ▲ 손은 비누로 손가락, 손등까지 골고루 흐르는 물로 20초 이상 씻을 것 ▲ 칼, 도마 등 조리기구를 사용할 경우 가열식품과 비가열식품을 구분하여 사용할 것 ▲ 많은 양의 음식물을 미리 만들어 실온에서 보관하지 않을 것 ▲ 연휴 막마지 남은 음식물을 섭취할 경우 식중독 발생에 각별히 주의할 것 등을 당부했다.

또 설사, 복통, 발열, 구토 등 식중독 의심 증상이 나타날 경우 목포시보건소(270-3325)로 신고할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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