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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준법지원센터, 원예 치료 프로그램 교육실시‘보호관찰 대상자 정서 순화 원예 치료 진행’
양지운 기자  |  didwldns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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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8.29  1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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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신문/양지운 기자] 법무부 목포준법지원센터는 24일 보호관찰 청소년을 대상으로 원예치료 프로그램 5회차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에게 나의 꿈을 담은 행문목테라리움 만들기와 압화꽃 누르기 등 다양한 원예 활동을 통해 성행개선과 긍정적 자아 형성에 도움을 주기 위해 진행중이다. 

준법지원센터 관계자는 “자연 친화적인 원예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심리적 안정감에 도움이 될 것이며, 앞으로 정서 순화가 필요한 대상자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달 29일 (사)한국원예치료복지협회 전남지부(지부장 박은지)와 업무협약을 실시한 이후 매주 1회 3시간 동안 총 7회에 걸쳐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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