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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요한 목포시의원 대한민국 신지식인에 선정‘지역현안문제 해결 앞장, 목포시 발전 기여’높이 평가
임소영  |  leebe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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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1.01  09:5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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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신문=임소영 기자]목포시의회 조요한 도시건설위원장이 (사)대한민국신지식인협회가 주관한 2016 대한민국 신지식인에 선정됐다.


대한민국신지식인협회는 25일 오후 광주 신양파크호텔에서 호남지역본부(대표 박규환) 주관으로 ‘2016 대한민국 신지식인 인증식’을 열고 68명에게 인증서를 전달했다.
 

(사)대한민국신지식인협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신지식인은 학력에 상관없이 지식을 활용해 부가가치를 창출하거나 기존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발상으로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거나 혁신한 인물을 선정한다.
 

조요한 위원장은 3선의원으로서 지역현안문제 해결 앞장과 목포시 발전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조 의원은 ‘목포시 위생매립장 주변지역 지원등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안을 대표발의해 해당지역 주민들의 지원기금 조성탄력과 함께 투명한 행정과 바른예산 집행에 기여했다.
 

또 ‘현장 의정활동’을 강조하면서 침수예방사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백련․북항배수펌프장과 남악신도시 유입 인구의 증가로 하수처리시설 증설이 시급한 남악하수처리장 사업 현장을 점검하는 등 현장중심의 활동으로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는 점이 밑거름이 됐다.
 

이와함께 날카로운 시정질문과 함께 집행부와 소통을 통해 굵직굵직한 현안을 해결하는 데 앞장선 점도 선정 배경이 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지난 2014년 9월 아이스버킷이 유행일 당시 얼음물 대신 대양산단 분양활성화를 위해 흙을 뒤집어 쓴 것은 지금도 회자될 정도로 유명한 일화다.
 

조요한 의원은 “생각지도 못했는데 대한민국 신지식으로 선정된데 대해 감사하고 한편으론 부담스럽다”며 “앞으로도 저에게 주어진 역할에 충실하기 위해 꾸준히 공부하고 연구하는 의원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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