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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내년 2월까지 동파민원처리 상황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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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2.01  13:5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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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신문] 목포시가 상수도시설 동파 예방을 당부했다.

시는 상수도시설이 동파되면 수돗물 사용이 불가능하므로 무엇보다도 예방이 중요하다며 사전에 대비할 것을 강조했다.

시는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2016년 12월 1일부터 2017년 2월 28일까지 동파민원처리 상황실을 운영한다.

동파, 동결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수도계량기와 외부로 드러나 있는 수도관을 헌옷, 스티로폼, 헝겊 등으로 감싸 찬바람이 들어가지 않도록 보온해야 한다. 강추위가 지속되면 수도꼭지를 틀어 소량의 물을 흘려보내면 된다.

수도관이 얼었을 때에는 약 20°C의 미지근한 물에서 점차 뜨거운 물로 수도관을 녹여서 사용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동파 발생시 신속한 조치를 받을 수 있는 24시간 동파민원처리 상황실(272-3000, 270-8564)로 연락하면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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