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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신협 ‘신(新)바람 나는 협동세상’ 만들기 앞장올 한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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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2.20  09:3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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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포신협은 지난 13일 CJ헬로비전 호남방송, 목포미항가꾸기 시민운동본부와 함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목포신문] 연말연시 목포신협이 ‘新바람 나는 협동세상’을 기치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 중이다.

목포신협은 12월 현재 이로동과 신흥동 부녀회와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시작으로 사랑의 쌀, 김치 전달 행사를 신흥동 노인정 8개소 및 아동원, 공생원 사회복지시설에 200만원 상당을 기부함으로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이에 앞서 지난 추석명절에는 목포미항가꾸기 사랑의쌀 봉사행사에 참석해 50포대의 쌀을 기부하고 온정 넘치는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섰다.

이어 사랑의쌀 나눔행사에서 목포 아동센터 42개소, 어린이보호시설 3개소에 쌀을 전달하고 아동원 및 공생원, 장애인요양원, 느티나무 아동센터 등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특히 추석연휴 전날에는 종교단체를 방문해 200만원 상당의 쌀과 라면을 기증했다.

목포신협은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신바람 나는 협동세상을 만들어나가기 위해 오는 1월 1일 사랑의 떡국 나눔행사도 병행해 추진 할 계획이다.

박우영 이사장은 “협동조합이 이익을 내는 것은 조합원에게 출자배당과 더불어 지역사회에 환원하기 위함이며, 이는 신협이 존재하는 이유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한편, 목포신협은 11월말 당기순이익 13억을 실현과 공제 및 신용사업을 합산하여 4,000억을 달성하여 지역사회의 든든한 서민금융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또 내년 3월 중 3호광장 인근에 용당지점을 개점하여 보다 나은 서민을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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