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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신협 자산 2,150억 돌파…가파른 성장세박우영이사장의 조합원 중심 경영 마인 성과 나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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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21  13:3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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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신문] 목포신협이 자산 규모2,150여억원으로 가파른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 2009년 총자산 1,104억원으로 자산 1,000억원 돌파이후 급성장 중이다.

박우영이사장의(사진) 조합원중심 경영마인드가 경영성과를 이루고 있다는 평가다.

특히 박 이사장의 경영마인드의 안착은 국내외 경기불안으로 인한 투자심리 둔화와 조선업 불황으로 인해 시장경기가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신용사업과 공제사업을 포함하여 총 4,000여억원을 실현한 ‘지역우량금융기관’으로서 선도적 입지를 굳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를 증명 하듯, 전국 905개 신협 가운데 목포신협은 공제사업 전국 1위, 체크기 VAN사업 수수료 부분 전국 1위를 달성하며 2017년 신협업계에서 최고의 신협으로 우뚝섰다.

뿐만 아니라 2016년 당기순이익 8억6,800만원을 실현하고 이 중 적립금 60%를 쌓아 총50억 9,000만원의 이익잉여금으로 재무적으로 안정된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는 2014년 이익잉여금 39억원과 비교하면 2년만에 10억원 이상을 적립한 성과로 이어졌다.

목포신협은 신용 및 공제사업 뿐만 아니라 대외적으로 사회공헌활동도 주도하고 있다. 목포신협은 지역우수인재 육성을 위하여 매년 목포시장학재단에 1,000만원을 기탁하고 있으며 2010년 이후부터 기탁해온 누적금액이 현재까지 1억5,000만원에 달한다.

또한 각종 아동원, 공생원, 장애인요양원 등 각종 사회복지시설에 방문하여 생필품 기부 및 아동금융교육활동으로 신협의 근본이념인 모두가 잘 사는 협동세상을 이룩하는데 선도하고 있다.

목포신협이 이러한 사회공헌활동에 열심히 하고 있는 이유는 이사장의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나타내고 있기 때문이다.

박 이사장은 지난 2016년 2월 목포대학교 경영학박사학위를 취득하였는데, 당시 학위 논문을 ‘사회공헌활동과 신협의 경영성과’를 주제로 작성 할 만큼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관심 높다.

목포신협은 2017년 ‘신(新)바람 나는 협동세상! 나의 아름다운 이웃 목포신협!’을 슬로건으로 조합원에게 새롭고 신바람 나는 즐거움을 선사 할계획이다.

박우영 이사장은 “목포신협은 힘들수록 조합원의 슬픔을 함께하고 지역 사회공동체 나눔, 기부와 봉사를 통한 신협과 조합원과 함께 더불어 성장하는 모두가 잘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20일 11시 목상고 인동관에서 2017년 제36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조합원에게 출자배당 2.5%를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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