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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생활도자박물관, ‘예향 남도의 도공’특별전17일부터 지역 도예가, 생활자기 업체 작품 29점 전시
임소영  |  leebe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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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2.20  13:3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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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신문/임소영 기자] 목포생활도자박물관이 특별기획전 ‘예향 남도의 도공’을 오는 17일부터 8월 30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은 목포생활도자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김옥수 도예명장의 작품을 비롯해 대한민국 최초의 산업자기 회사인 (주)행남자기의 소피에르 홈세트 등 지역 도예가와 생활자기 업체에서 제작한 다양한 작품 29점을 감상할 수 있다.

남도지역은 예로부터 질 좋은 흙을 바탕으로 많은 도공들이 배출된 유서 깊은 곳으로 무안의 분청, 강진의 청자, 영암의 도기, 목포 생활자기 등이 유명하다. 이번 기획전은 다양한 전통을 계승한 창의적인 예술작품들을 한 곳에서 만나 볼 수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

지난 2006년 개관한 목포생활도자박물관은 목포의 대표적 관광지인 갓바위문화타운 내 위치한 목포자연사박물관,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목포문학관 등과 함께 다양한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해 지역민의 문화 향수권 신장에 일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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