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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해양조㈜ 알바몬과 ‘꿀맛나는 캠페인’ 진행아르바이트생의 노고를 격려.. 응원용품으로 소소한 힐링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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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5.03  00: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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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해양조는 아르바이트생의 권리 신장을 위한 캠페인을 알바몬과 함께 진행한다

[목포신문] 보해양조(대표 임지선)는 잡코리아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 아르바이트 포털 사이트 ‘알바몬’과 손잡고 아르바이트생 권익 향상에 관심을 기울이는 ‘꿀맛 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꿀맛 나는 캠페인’은 아르바이트생의 노고를 위로하고 그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공동 캠페인이다.

보해양조㈜는 아르바이트생의 애환에 공감하고, 그들이 흘리는 땀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자 알바몬과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다.

보해와 알바몬은 두 회사의 모델인 걸스데이 ‘혜리’를 활용해 ‘꿀소주는 잎새주, 꿀알바는 알바몬’이라는 메시지가 담긴 앞치마와 포스터 등을 제작해 광주·전남지역 대학가와 주요 상권에 배포할 계획이다.

또한 핸드크림과 물티슈, 마스크팩 등 응원품5종 세트도 함께 증정한다. ‘힘들지, 이걸로 다 지웡!’, ‘꿀소주 마시고 꿀피부 만들자’와 같은 재미있는 문구가 담긴 물품들로 아르바이트생들에게 소소한 힐링을 선사할 것으로 전망된다.

보해양조㈜ 관계자는 “잎새주는 젊은층과 소통하며 지친 일상에 작은 위안이 되었으면 한다”며 “이번에 알바몬과 ‘꿀맛 나는 캠페인’을 진행하며 청춘들의 희로애락을 함께하는 브랜드로 더 거듭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잎새주는 ‘달달하게 흔들흔들 잎새Chu’ 캠페인의 일환으로 청춘 마케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청춘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자 개그우먼 박나래와 대학가에서 ‘소셜 드링킹카’ 토크콘서트를 진행하고 광주·전남 지역 대학생을 홍보대사로 위촉하는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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