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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력 뛰어나고 체력과 멘탈 강해”
임소영  |  leebe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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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7.02  11:4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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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신문 / 임소영 기자] “이렇게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욱 잘하라는 의미로 주는 상이라고 생각하고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2017 영광배 중고배구대회’에서 여중부 우수상을 받은 목포영화중 김정아(중2)양은 소감을 이같이 밝혔다.
김정아 양은 공격수로 점프력이 뛰어나고 체력과 멘탈에서 탁월한 실력을 자랑한다.
특히 경기를 보는 시야가 넓고 서브가 강하고 순발력이 뛰어나다고 주변 선수들은 입을 모아 말했다.
하당초등학교 5학년때 유난히 키가 큰 아빠를 따라 대회를 보러갔는데 주변사람들의 권유로 배구를 시작하게 됐다.
김 양은 “저의 롤 모델은 이재영 선수에요. 어린 나이에 주전으로 뛰기가 힘든데 보면서 저도 닮고 싶다는 생각을 늘 해왔어요. 이재영 선수처럼 볼의 강약조절과 상대의 수비 위치를 읽고 스파이크를 때려내는 선수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싶어요”
앞으로 포부에 대해 “특별한건 없어요. 오로지 운동을 열심히 해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싶을 뿐입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임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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