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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작은 편인데도 블로킹 좋아”세터상 - 최유진(중2)
임소영  |  leebe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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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7.02  11:4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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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신문 / 임소영 기자 ] “세터를 시작한지 이제 겨우 1년밖에 안됐는데 큰 상을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라고 주는 상으로 알겠습니다‘
‘2017 영광배 중고배구대회’에서 여중부 세터상을 받은 목포영화중 최유진(중2)양은 소감을 이같이 밝혔다.
이어 최 양은 “하당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처음 배구를 시작했어요. 엄마가 학교 자모 배구를 했었는데 엄마의 권유로 시작을 했는데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체력과 한번 배운 것에 대해 습득력이 좋기로 유명한 최 양은 서브 또한 강력하다. 특히 키가 작은 편인데도 블로킹이 좋다.
자신의 롤 모델로 이 학교 출신 염혜선 선수를 삼고 있는 최 양은 “저희 학교 출신이기도 하는데 저희 학교에 오셔서 저랑 토스한 적이 있었는데 그 모습을 보면서 너무 멋져 보였어요.  저또한 염혜선 선수처럼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습니다”
앞으로 계획에 대해 “배구를 시작했으니 당연히 끝까지 하고 싶어요. 중간에 힘들어서 포기하지 않고 오로지 앞만보고 달려나가고 싶습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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