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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식 예비후보 “온라인 허위사실 유포 강력 대응”6.13지방선거 '정정당당' 정책선거 제안
최재경  |  gabriel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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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20  11: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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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신문 / 최재경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종식 목포시장 예비후보가 인터넷이나 SNS 등을 통해 비방과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사람들에게는 예외 없이 법적조치를 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와 더불어 앞으로 고의 또는 악의적 오류가 발견되면 즉시 법적 대응을 취할 예정임을 밝혔다.

이에 따라 신원 미확인자에 대해서는 경찰에 수사의뢰를, 신원 확인자는 검찰에 고발을 통해 형법 및 정보통신망법 등 관련법에 따른 처벌을 요구 할 계획이다.

현재 sns 등과 일부 인터넷 언론에서 특정인을 왜곡하고 비방하면서 도를 넘고 행위가 이루어지고 있어 선관위 및 사법당국의 철저한 감시가 요구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김 예비후보는 “개인 계정 페이스북 등을 통하여 본인을 비방하고 허위사실을 유포한 개인 2명에 대하여 법률 대리인을 통해 오늘 날짜로 고발조치 했다.”면서 “그동안 SNS를 통해 주어 없이도 본인을 특정 할 수 있도록 악랄함을 보이고 급기야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본인의 실명까지 적시해 부득불 고발조치 했다.”고 말했다.

특히 “6.13 지방선거와 관련하여 일부 언론 기사 내용이 사실과 다르게 편집되어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더불어민주당의 유력시장 후보인 본인을 낙마 시킬 목적으로 악마의 편집도 서슴지 않는다”고 경고했다.

이어 “6.13 지방선거에 출마함에 있어 정정당당히 임할 것이다. 상대 후보를 비방하지 않고 네거티브도 단호히 거부한다. 오직 정책과 비전을 제시하며 행정전문가로서 철저한 유능함으로 유권자의 선택을 받는 일에 진심을 다 할 것을 다짐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목포지역 일부에서는 미투를 가장한 정치공작이란 주장과 함께 이로 인한 피해자까지 발생했다며, 선거에 이기기 위한 허위사실로 무고한 시민까지 피해자로 만드는 사례가 나오지 않아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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