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뉴스 > 목포
목포시 표준지 공시지가 '대안동' 가장 높아대안동 22번지가 ㎡당 '378만원'
최재경  |  gabrielw@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11  11:24:08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목포신문 / 최재경 기자] 국토교통부가 표준지 공시지가를 공개한 가운데 목포시 지가는 대안동 22번지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정기분 개별공시지가 조사에서 목포시는 전년 대비 1.74%의 상승률을 보인 가운데 대안동 22번지가 ㎡당 378만원으로 가장 높고, 죽교동 산 27-3번지가 ㎡당 2,230원으로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목포시는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조사한 2018년 1월 1일 현재 개별공시지가 6만5,775필지에 대해 열람 및 의견을 접수한다.

 개별공시지가는 토지와 관련된 국세 및 지방세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고, 개발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도 활용된다.

 열람기간은 4월 13일부터 5월 2일까지 20일간이며 의견 제출을 희망하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열람 기간 내 목포시 홈페이지 또는 목포시 민원봉사실 및 각동 주민센터에 비치된 의견제출서 서식에 의견 및 가격을 작성‧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에 대해 감정평가사가 인근 토지 가격과 균형 여부 등을 재검증하고,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과를 통지한다.

최재경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목포시 비파로 21 호남빌딩 4층  |  대표전화 : 061)285-5557  |  팩스 : 0504-467-6038
등록번호 : 전남 다 00281  |  등록일 : 2009년 9월 14일  |  발행·편집인 김성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경
Copyright © 2023 목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