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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선 평화당 신안군수후보, 선거사무소개소식 성황‘새로운 신안, 새로운 출발’ 정직함으로 신안 발전
최재경  |  gabriel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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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26  17: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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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신문 / 최호천 기자] 정연선 민주평화당 신안군수후보가 ‘새로운 신안, 새로운 출발’이란 슬로건을 내걸고 성황리에 선거사무소개소식을 개최했다.

 25일 신안군 압해읍에서 열린 정연선 군수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박지원 국회의원과 이용주 평화당전남도당위원장, 광역·기초의원 출마자를 비롯해 지지자 1천명이 방문해 북새통을 이뤘다.

  정후보를 지지하기 위해 방문한 박지원 의원은 “평화당은 김대중 대통령의 큰아들이며, 더불어민주당은 작은 아들이다”고 민주당을 평가 절하하며 “일 잘하고 깨끗한 정연선 후보와 말 잘하고, 일 잘하는 이윤석 전 국회의원을 당선시켜야 신안이 발전된다”고 강조하며 평화당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박 의원은 “신안군의 민주당 전량공천은 그동안 열심히 준비했던 다른 후보들을 바보로 만든 적폐다”라고 규정하고 “신안군민이 민주당에 회초리를 들어 심판해야 된다”고 덧붙였다.

 이용주 평화당 전남도당위원장은 “신안군 유권자 3만 2천명 가운데 2만 표만 몰아주면 여유 있게 정후보가 승리한다”면서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했다. 이어 그는 “신안부터 평화당 바람이 불어야 점점 녹색바람이 커져 민주평화당을 살릴 수 있다며 정직한 후보 정연선을 군수로 만들어야 신안군이 살아난다”고 덧붙였다.

 정연선 후보는 “친인척 비리와 정치자금과 관련한 부정한 후보들이 사라져야 깨끗한 신안을 만들 수 있고 이번 선거를 통해서 적폐세력을 심판해야 된다”고 밝혔다. 이어 정후보는 “신안에 정의를 심고, 정직하고 성실하게 일하고, 군민과 함께 정직과 성실의 씨앗을 뿌려 튼튼하고 건강한 열매를 맺겠다”고 말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전남 신안군 안좌도 출신인 정연선 신안군수후보는 전라남도의회 의원으로 농림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과 민주평화당 농림해양수산 특별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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