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환경 > 사회일반
목포항 내 방치선박 실태조사 실시해수청, 선박통항 지장 시 직권 제거
목포신문  |  webmaster@mokposinmoon.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3.19  16:25:55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목포신문]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목포항 내에 방치되어 있는 선박의 실태조사에 나선다.

목포해수청은 방치선박 실태조사를 통해 해양오염 우려가 있거나, 선박통항에 지장이 발생할 수 있는 선박 등 긴급한 조치가 필요한 선박에 대해 여러 상황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직권으로 제거하고 있다.

목포해수청은 지난해 방치선박 실태조사를 통해 총 14척을 제거한 바 있다.

특히 이번 실태조사는 육상에서는 접근이나 확인이 어려운 지역의 방치선박 확인을 위해 목포해수청 소속 선박인 해양11호를 이용해 목포항 내 방치선박 현황을 파악할 예정이다.

목포해수청 강점숙 과장은 “앞으로도 관계기관, 어촌계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지속적인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방치선박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계도하는 등 깨끗한 바다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임을 밝혔다.

목포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목포시 비파로 21 호남빌딩 4층  |  대표전화 : 061)285-5557  |  팩스 : 0504-467-6038
등록번호 : 전남 다 00281  |  등록일 : 2009년 9월 14일  |  발행·편집인 김성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경
Copyright © 2023 목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