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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평화통일 전국무용경연대회 성료45개팀, 500여 명 참가 열전 벌여...명실상부한 전국 최고의 무용대회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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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26  15: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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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신문] 23일 제4회 평화통일 전국무용경연대회가 목포시민문화체육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평화통일전국무용경연대회조직위원회가 주관해 열전을 벌인 이번 대회는 345개팀, 500여 명이 참가해 자웅을 겨뤘다.

대회 결과 민주평통자문회의(대통령)의장상은 박해정(서울, 숙명여자대 대학원 졸업)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일반부 대상(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장상)은 조인영(송원대 2)씨가 학생부 대상(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장상)에는 박지민(광주예술고 2)양이 수상했다.

국회의장상은 대학‧일반부 전체대상에 이새롬(서울, 경희대 4)양에게 돌아 갔으며 교육부장관상에는 학생부 전체대상 윤지원(전남예술고 3)양이 수상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 위원장상은 신인부 전체대상 이미라 외 9명(전남, 선경진 댄스스포츠아카데미)이 수상했다.

박수경 위원장은 “박지원 국회의원, 천정배 국회의원, 조옥현 전남도의원, 조성오 목포시의원, 조옥희 회장, 참가자, 지도자, 심사위원, 대회관계자 등 축하해 주기 위해 방문하신 모든 분들께 머리 숙여 진심으로 고마움을 표한다”면서 “더 발전되는 대회로 거듭 성장하는 모습으로 내년을 기약한다. 모든 무용인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인사 올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제4회 평화통일 전국무용경연대회는 그 어느 때보다 수준 높은 열띤 경연으로 대성황을 이루었다.

특히, 단일종목의 참가 작품현황에 전국의 무용관계자들이 놀라워하며 명실상부 전국 최고 무용대회로 자리매김하는 쾌거를 이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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