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뉴스 > 무안
무안군 양파생산자협의회, 사무실 개소식 가져'농산물 주산지 보호 특별법' 제정 촉구 국회 방문
최재경  |  gabrielw@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01  10:01:32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목포신문 / 최재경 기자] 무안군 양파생산자협의회(회장 홍백용)는 지난 10일 무안읍에 소재한 한 건물 3층에서 서삼석 국회의원, 김산 무안군수, 박성재 무안군의회 부의장, 양파생산자협의회 읍면 회장, 대의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파생산자협의회 사무실 개소식을 가졌다.

무안군 양파생산자협의회는 2014년 10월 발족되어 6개 읍면 1,20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무안 양파의 명품화 및 양파산업 발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양파의 생산비 절감을 위한 노지 스마트팜 공모사업에 2018년과 2019년 2년 연속 선정되어 8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등 협의회의 위상을 높이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지난 19일에는 국회를 방문해「농산물 주산지 보호 특별법」제정을 촉구 했고 무안양파 땅 살리기를 위한 교육과 세미나도 가지며 양파산업의 발전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홍백용 무안군 양파생산자협의회장은 “양파 가격하락, 생산비 증가와 인력난 속에 양파 산지폐기까지 어려움이 날로 증가하고 있지만 이제는 생산비를 줄이고 경쟁력을 강화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했다.

최재경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목포시 비파로 21 호남빌딩 4층  |  대표전화 : 061)285-5557  |  팩스 : 0504-467-6038
등록번호 : 전남 다 00281  |  등록일 : 2009년 9월 14일  |  발행·편집인 김성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경
Copyright © 2022 목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