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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동, 목포사랑운동 중심지로 자리매김이미영 동장 “근대문화 1번지 위상에 걸맞게 나눔 실천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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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16  14:4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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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신문] 목포시 중점시책 사업인 친절·질서·청결·나눔의 목포사랑운동을 목원동 주민자치센터가 적극 추진 중이다.

목원동은 지난해 12월 동 자생조직, 상인회, 경로당분회, 학교, 파출소, 소방서 등 민관이 참여한 목포사랑운동 목원동 실천위원회를 구성하고 올 1월 새로 부임한 이미영 목원동장을 중심으로 목포사랑운동 성공의 의지를 결집하고 있다.

과거 목포상권의 중심지였던 목원동은 다가오는 1천만 관광객 시대에 가장 큰 혜택을 볼 수 있는 지역이다.

이를 위해 목원동은 지난 1월부터 중점청결의 날을 운영하고 유달산 자락 골목길, 공한지 등에 수년간 묵혀있던 대형폐기물 등 각종 쓰레기를 5톤 차 30대 분량을 수거하여 처리했다.

특히 전국의 관광객이 찾는 유달산의 특성을 감안해 민원발생의 요인이었던 쓰레기 배출장소를 지역 주민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장소이전에 합의하는 등 원만한 민원을 해결했다.

또 ‘관광객이 다시 찾는 목원동이 되자’는 취지 아래 매월 1회 이상 관내 상인회와 함께 요식업소 등을 방문하여 목포사랑운동 친절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요식업 종사자들의 친절마인드 함양과 위생관리 강화에도 나서 귀감이다.

또한 목원동은 목포사랑운동의 나눔 실천에도 소홀함 없이 추진해나가고 있다.

   
 

목원동의 자체 특화사업인 사랑나눔가게는 2018년 1호점(중앙새마을금고)을 시작으로 2019년 11호점(예향밥상)까지 확대되어 지금껏 어르신 효사랑잔치, 식사제공, 안경 및 생필품 지원, 무료한방진료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사랑나눔가게는 올 말에 20호점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미영 동장은 “목원동은 원도심의 핵심지역으로 목포의 심장이며 근대문화의 1번지이자 예향의 뿌리다”며 “그 위상에 걸맞게 목포사랑운동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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