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뉴스 > 무안
무안군, 오감발달 베이비 마사지 교실 운영3개월 이상 ~ 10개월 이하인 영유아 대상
최재경  |  gabrielw@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17  10:37:54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목포신문 / 최재경 기자] 무안군(군수 김산)은 남악지역 특화사업 일환으로 오는 31일까지 남악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매주 금요일 총4회에 걸쳐 ‘오감발달베이비 마사지 교실’을 운영 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성장 발달이 빠른 영유아에게 엄마의 따듯한 손길로 마사지를 해줌으로서 엄마의 스킨십을 통하여 아기가 정서적으로 안정이 되고 육아에 대한 정보공유로 엄마들의 아기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도움을 주고자 실시한다.

대상은 3개월 이상 ~ 10개월 이하인 영유아로, 베이비 마사지 이론과 실습으로 기의 소화를 도와주고 혈액순환과 호흡을 원활하게 하며 면역력을 증강시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 관계자는 “남악지역 영유아(12개월 이하) 비율이 30%이상을 차지함에 따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아기 건강관리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웃음꽃이 피어나는 행복한 가정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재경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목포시 비파로 21 호남빌딩 4층  |  대표전화 : 061)285-5557  |  팩스 : 0504-467-6038
등록번호 : 전남 다 00281  |  등록일 : 2009년 9월 14일  |  발행·편집인 김성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경
Copyright © 2019 목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