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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경제의 중심 위대한 목포시대' 순항 中김종식 시장 ' 시정운영 성과 뚜렷'...지역산업 다변화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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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29  15:4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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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신문] ‘행정전문가’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탁월한 시정운영으로 지역산업의 다변화를 이끌어내는 김종식 목포시장.

특히 고용·산업위기지역 지정 등 장기침체의 늪에 빠진 목포를 되살리기 위해 관광, 도시재생, 수산식품 산업 등을 다양하게 육성하면서 산업구조의 틀을 바꿨으며, 굴뚝 없는 신성장 사업들이 속속 성과가 들어내면서 목포의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아울러, 최대 현안인 대양산단 분양을 위해 모든 공직자가 팔을 걷어붙이고 나서 년내 70%분양이 가능 할것이라는 기대를 받고 있다.

최근 식품제조회사로 알려진 H사가 3필지 11,770평을 분양계약을 한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29,000평에 이르는 분양계약 성사도 임박한것으로 알려져 지역경제활성화로 이어질것이라는 전망이다.

이와함께 김종식시장은 ‘1천만 관광객이 모여드는 매력 가득한 관광도시’를 표방하고  ‘낭만항구 목포’ 관광상품 개발, 미디어마케팅 전담 조직을 통한 관광자원의 전략적 홍보, 음식의 브랜드마케팅, ‘맛의 도시’ 선포식, 음식관광 특화거리 조성, 원도심과 외달도·달리도 슬로시티 지정 등 쉼 없는 마케팅전략으로 목포발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또 해양수산부 ‘어촌뉴딜 300사업’에 확정된 달리도항·어망촌항 슬로우 아일랜드 조성사업을 통해 관광콘텐츠를 확충하고 전국 제1의 수산도시도 거듭날 수 있도록 시는 전방위적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이를 위해 생산, 저장, 가공, 유통, 수출, 연구 등을 종합 처리하는 서남권 수산식품 융복합벨트를 조성하는 한편 대양산단에 수산식품수출단지를 조성하고, 식품부지를 확대할 계획이다.

원도심 활성화, 관광콘텐츠 확충, 정주 여건 개선 등의 효과가 기대되는 ‘1897개항문화거리’, ‘서산동 보리마당’ 등 도시재생사업은 ‘역사문화공간재생활성화사업’와 연계 추진해 목포만의, 목포다운 모델이자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성공사례로 변화시키고 있다.

김종식 시장은 “산과 바다 그리고 항구가 존재하는 목포는 다양성을 갖춘 해양관광도시로 육성하기 안성맞춤이다”며 “더 이상 미래를 기다리는 목포가 아니라, 미래를 먼저 준비하는 목포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또 참여와 소통의 행정을 위해서는 시민청원제 시행, 정책토론광장 운영 등과 함께 1천만 관광객 수용태세를 확립하기 위한 민간단체 중심의 목포사랑운동을 대대적으로 추진한다.

김 시장은 “목포를 매력이 가득한 해양관광도시, 활력이 넘치는 경제도시, 문화와 도시재생이 어우러진 문화도시, 시민이 행복한 복지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시민들과 소통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시정을 더욱 더 적극적으로 펼쳐가겠다”고 남다른 각오를 내비쳤다.

한편, 1년여 끌어온 김 시장의 선거법 관련 법정공방 역시 지난달 23일 검찰 항소심이 기각되면서 앞으로 시정운영에 있어서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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