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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산업-희망을나누는사람들 1억 원 상당 생활용품 기탁소외계층에 1월부터 장학금 및 생필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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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22  14:4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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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신문] 애경산업과 봉사단체인 ‘희망을나누는사람들’은 지난 18일 목포시 관내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소외계층을 위해 11톤 차량에 1억 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목포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애경산업은 전국의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회공헌을 펼치고 있으며 ‘사랑과 존경으로 새로운 생활뷰티 문화를 창조하며 100년의 역사를 향해 나아가는 기업이념’으로 다양한 사회공헌을 펼치는 모범기업이다.

 ‘희망을나누는사람들‘ 봉사단체는 금년 1월 목포시와 업무협약을 맺고 저소득아동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장학금 1,200만원과 컴퓨터 2대(160만원 상당)를 비롯하여 설 명절 선물로 1억 원 상당의 생필품을 저소득층에게 지원하는 등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목포복지재단 이혁영 이사장은 “이번에 기탁한 생활용품은 여름철 무더위에 취약한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지낼 수 있는 유익한 선물이 될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목포시 관계자는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과 애경산업(주)에서 기탁된 물품들은 생활이 어려운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에게 고루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밝히고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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