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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동보장협의, 훈훈한 이웃사랑 귀감연고자와 왕래가 두절된 청장년 등 저소득층 가구방문 안부 살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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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18  15:3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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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이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윤명렬)는 지난 13일 연고자와 왕래가 두절된 청장년 1인가구 등 저소득층 가구에 지속적인 가정방문으로 안부를 살피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였다.

지난 추석 명절음식을 나누기 위해 가정방문을 하던 중 외롭게 살아가는 이들에게 안부를 살피는 사업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것을 몸소 느끼면서 예사랑나눔 푸드뱅크와 연계 월2~3회 지원물품을 수령하여 연고자와 왕래가 두절된 청장년 1인가구 등 저소득층 가정을 위문하였다.

윤명렬 회장은 “우리 주변에 연고자와 왕래가 두절된 이웃들이 많다며 가까운 이웃에서 관심을 가지고 안부를 살피는 등 모두가 함께 더불어 살기 위한 봉사활동을 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할동 기회를 많이 만들어 지속적으로 실천하는데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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