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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경찰청 차장에 장하연...문태고 출신 '경사'문재인 정부 국정상황실 비서관 발탁...추진력 강한 정보통
김승유 기자  |  i_want_y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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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23  13: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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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연 신임 경찰청 차장(사진=경찰청 제공)

[목포신문/김승유 기자]경찰청 차장에 목포출신 장하연 광주지방경찰청장이 승진발령됐다.

23일 경찰청 인사에 따르면 장하연 광주지방경찰청장(치안감)이 치안정감으로 승진해 경찰청 차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장 차장은 경찰 조직에 발을 디딘 뒤 상당 기간을 정보 분야에 몸 담은 정보통으로 알려졌다.

장 차장은 목포 출신으로 문태고등학교를 졸업(34회)하고 경찰대 5기로 경찰에 입문했다.

이후 광주청 정보과장과 경찰청 정보4과장, 서울 성동서장을 거쳐 문재인 정부에서 대통령 비서실(국정상황실)에 파견 근무후 복귀해 경찰청 정보국장을 거쳐 광주지방경찰청장을 지냈다.

대인관계가 원만하고 정무 판단이 뛰어나며 업무 추진력이 강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주요 경력 ▲ 목포 문태고(34회) ▲ 경찰대(5기) ▲ 연세대 행정대학원 ▲ 광주청 정보과장 ▲ 전남 곡성서장 ▲ 경찰청 수사구조개혁팀 ▲ 경찰청 정보국 정보4과장 ▲ 서울 성동서장 ▲ 대통령 비서실(국정상황실) 파견 ▲ 경찰청 정보국장 ▲ 광주지방경찰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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