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뉴스 > 목포
목포수협, “어업인의 든든한 동반자 될 것”2020년 북항 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해
목포신문  |  webmaster@mokposinmoon.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03  09:43:33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경자년 한 해의 시작을 여는 목포수협 위판초매식이 지난 2일 목포수협 위판장에서 개최됐다.

목포수협은 지난해 어획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2년연속 위판금액 1,800억원 달성으로 전국 2위의 사업실적을 이루는데 기여해주신 어업인과 수산관계인의 노력과 헌신에 감사하며, 우수어업인과 중도매인 및 항운노조 등 위판관계자 40여명에게 그 노고를 치하하고 포상했다.

이날 초매식을 축하해주기 위해 유관 단체 및 목포수협 임원, 어촌계 등에서 보내주신 쌀 화환, 약 1t을 우리 지역 청소년의 바른 성장과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힘쓰고 있는 YMCA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와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시설 등에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에 사랑의 온기도 불어넣었다.

목포수협 김청룡 조합장은 “최고의 시설과 투명한 위판질서 확립으로 전국에서 상인들이 가장 신뢰하고 많이 찾는 선진 위판장으로 도약 할 것”이라며 “어업인의 소득증대와 복지증진 등 어업인 지원사업에 더욱 심혈을 기울여 어업인의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했다.

목포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목포시 비파로 21 호남빌딩 4층  |  대표전화 : 061)285-5557  |  팩스 : 0504-467-6038
등록번호 : 전남 다 00281  |  등록일 : 2009년 9월 14일  |  발행·편집인 김성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경
Copyright © 2020 목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