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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무안·신안 지방의원 24명, 서삼석 지지선언
김승유 기자  |  i_want_y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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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04  11:2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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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신문/김승유 기자] 더불어민주당 영암·무안·신안지역 지방의원들이 21대 총선에서 서삼석 국회의원 지지를 선언했다.

영암·무안·신안 도의원과 군의원 24명은 30일 전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역 발전과 한국 농업의 미래를 위해 농어민의 아픔을 잘 알고 한 번도 지역을 떠나지 않은 ‘농어민의 대변인’ 서삼석 의원을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서 의원은 지난 2018년 6·13 국회의원 재선거에 당선돼 1년 7개월의 짧은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서민과 사회적 약자, 농수축산인들의 심부름꾼 역할을 하는데 앞장섰다”며 “농산물 생산비 보장 법제화, 가축방역 선진화, 섬주민 이동권 보장, 천일염 가격 안정화 등에 노력했다”고 말했다.

또 “본회의·상임위 100% 출선 등 성실한 의정활동으로 ‘민생·정책 국감’의 모범을 보였다”고 호평했다.

이어 “국회 예결특위 위원으로 활동하며 전남의 사상 첫 예산 7조원 시대를 여는 등 지역발전에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했다”며 “서 의원이 21대 총선에서 승리해 문재인 안정적 국정운영과 개혁을 뒷받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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