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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전남지역위 포럼 개최, 코로나 사태 남북 경제협력 방안 논의코로나19 상황, 북한 협력 방안 토론 등 다채로운 의견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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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8.04  15:3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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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에 참석한 민주평통회의 위원들.

[목포신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전남지역회의(부의장 한상원)는 지난달 31() 14시부터 전남도청 왕인실에서 2020년 제1차 전남평화통일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전남 서남권역(목포, 무안, 영암, 신안, 해남, 진도, 완도)을 대표해 박우영 목포시 협의회장의 개회사와 박진완 전남지역회의 교류협력위원장의 사회로 개회식을 시작했다.

토론은 전남평화통일포럼 김주환 연구위원장의 진행으로 전남 서부권역 민주평통 자문위원과 포럼회원 및 지역주민 50여명이 대북제재 상황과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북한의 경제현황과 북한의 생활수준에 대해 살펴보고 남북의 경제 협력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하고 통일 의견을 수렴 하는 방식으로 진행 되었다. 또한 이번 토론의 발제는 통일연구원의 홍제환 박사가 북한의 경제 현황과 남북 경협방안이라는 주제로 대표 발제 하였으며, 참석자들은 자유롭게 남북 경제협력 방안과 통일의견을 개진하였다.

민주평통 전남지역회의 김남중 간사는 코로나-19 상황속에서도 어렵게 제1차 전남평화통일포럼을 개최하여 자문위원님과 포럼회원님들의 남북경협방안과 통일의견을 수렴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하였다. “또한 앞으로 전남 중부권과 동부권에서 제2~3차 포럼을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며,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의장인 대통령께 통일의견 건의를 통해 정색된 남북관계를 해결하는데 전남지역회의가 노력 하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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