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교육 > 교육/학술
목포대학교, 현대삼호중공업과 건강증진 MOU 체결기초 건강검사 및 체력측정과 운동처방관련 업무협약
김승유 기자  |  i_want_yu@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5.21  15:22:43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목포신문/김승유 기자] 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 무안체력인증센터(센터장 박희석)는 5월 20일(목) 현대삼호중공업 김형관 대표이사와 종사자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무안체력인증센터는 현대삼호중공업 종사자들에게 과학적인 체력 측정과 운동처방을 실시함으로써 지역 근로자 및 직원들의 건강증진과 안전하고 행복한 직장생활을 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게 됐다.

이날 협약식에 목포대 박민서 총장, 장영학 교무처장, 최동오 학생처장, 박희석 무안체력인증센터장, 이숙진 센터실장이 참석하였으며, 현대삼호중공업에서는 김형관 대표이사, 박성관, 성현철 전무이사, 양회수 안전공무담당상무 등이 참석했다.

인사말에서 박민서 총장은 “우리지역의 대표기업인 현대 삼호중공업이 이번 무안체력인증센터와의 협약으로 종사자들의 건강관리를 통하여 안전사고 예방과 업무의 효율성을 기함은 물론 건강관리를 바탕으로 한 행복한 기업문화가 형성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며, 목포대 체력인증센터에서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형관 현대삼호중공업 대표이사는 “서남권의 대표 국립대학인 목포대 무안체력인증센터 협약을 통하여 현대 삼호중공업 종사자들의 과학적 체력측정과 운동처방을 통하여 보다 건강하고 활기차게 근무할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해 주심에 감사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 목포대학교와 현대삼호중공업이 지속적인 교류를 통하여 지역사회에 충분한 역할을 수행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라고 말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건강증진을 위한 건강증진 프로그램 공동운영과 기초체력 측정과 운동 처방 및 상담 출장 지원 그리고 직원들의 건강 관련 콘텐츠 개발에 상호 협력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현재 삼호 중공업의 본사에는 약 4000여명의 직원과 부속인원을 포함하면 1만명이 넘는다.

목포대학교 무안체력인증센터는 2020년에 개소하여 체육학과 박희석 교수가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민의 체력측정과 과학적인 운동처방을 실시할 뿐만 아니라 체력증진교실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현재 코로나19로 온라인 운영).

또한, 초, 중, 고등학교 및 기업체 등으로 파견을 통하여 인바디(신체조성검사)와 혈압, 지구력, 순발력, 근력, 평형성, 민첩성 등을 측정하고 개인별 운동처방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김승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목포시 비파로 21 호남빌딩 4층  |  대표전화 : 061)285-5557  |  팩스 : 0504-467-6038
등록번호 : 전남 다 00281  |  등록일 : 2009년 9월 14일  |  발행·편집인 김성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경
Copyright © 2022 목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