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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서부보훈지청, 대통령명의 유공자증서 방문 전수
김승유 기자  |  i_want_y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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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1.08  14: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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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신문] 전남서부보훈지청은 지난 5일 영광군에 거주하는 신규 독립유공자 후손의 자택을 방문하여 대통령명의 유공자 증서 전수와 함께 독립유공자 명패달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국가유공자 증서는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고 애국정신을 항구적으로 계승하기 위하여 대통령 명의로 수여하고 있으며, 전남서부보훈지청은 국가유공자와 그 유족에게 존경과 감사의 의미를 담아 직접 방문하여 증서와 함께 명패달기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유형선 전남서부보훈지청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분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을 수 있었고, 앞으로도 국가유공자분들이 예우와 존경을 받을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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