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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순 의원, '목포권 하수관거정비예산 70% 국비 반영'내년도 정부 예산안 목포 258억, 신안 140억, 무안 69억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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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10.17  10: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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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누리당 전남도당위원장 주영순 국회의원(국회 환경노동위원, 예산결산특별위원)

목포, 무안, 신안이 환경부에 요구한 하수관거정비 예산의 70%가 2015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된 것으로 나타났다.

새누리당 전남도당위원장 주영순 국회의원(국회 환경노동위원, 예산결산특별위원)은 목포, 무안, 신안의 하수관거정비사업 국비 예산 확보를 위한 윤성규 환경부 장관 및 담당 실국장과의 면담을 통해 2015년 예산안에 신안군이 요구한 7개 사업(161억원) 중 5개 사업(140억원), 무안군이 요구한 7개 사업(177억원) 중 4개 사업(69억원), 목포시가 요구한 11개 사업(260억원) 중 10개 사업(258억원)을 정부안에 반영시켰다고 밝혔다.

신안군이 환경부에 요구한 4개의 계속 사업에 대한 비용 147억원에 대해서는 현재 137억원이 반영됐다. 신규 사업으로 하의곰실농어촌마을하수도 사업에는 3억원이 반영됐으나, 흑산가거도농어촌마을하수도, 압해송공농어촌마을하수도 사업은 현재 정부안에 반영돼있지 않다.

무안군이 요구한 3개의 계속 사업에 대한 비용 134억원에 대해서는 현재 59억원이 반영됐다.

신규 사업으로 무안하수관거정비, 비위생매립지정비 사업에는 10억원이 반영됐으나, 봉산대치농어촌마을하수도, 송계농어촌마을하수도정비 사업은 현재 정부안에 반영돼있지 않다.

목포시가 요구한 8개의 계속 사업에 대한 비용 238억원에 대해서는 현재 251억원이 반영됐다(3년 내 준공사업에 대한 잔여 사업비를 일괄 반영시켜 요구액보다 초과함).

신규 사업으로 석현천생태하천복원, 목포시쓰레기매립시설 사업에는 7억원이 반영됐으나, 대양처리분구하수관거정비 사업은 현재 정부안에 반영돼있지 않다.

주 의원은 “부족한 재원 문제로 인해 기획재정부가 예산을 삭감하는 경향이 있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목포, 무안, 신안의  강 수질을 개선을 위해 해당 하수관거 정비사업의 시급성을 강조해, 아직 반영시키지 못한 신규사업과 계속사업에 대한 예산을 국회 예결위에서 반영시키도록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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