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6기 삼학도 해상호텔 추진 실패
당시 민간투자사 제안 받고 관련부서 동원 유치 총력전
[목포신문/이용철 기자] 목포시가 추진 중인 삼학도호텔건립 사업은 이미 지난 민선 6기 박홍률시장 재임시절 추진됐으나 실패한 것으로 드러났다.목포시 등에 따르면 지난 2016년 해상호텔에 투자하겠다는 재미교포와 접촉 후 2017년 6월 투자의향서를 받고 삼학도를 염두에 두고 추진했으나 투자사 문제로 성사되지 못했다.민선 6기에 추진 중 실패한 해상관광호텔은
목포판 고발 사주 의혹 사실이면 ‘징역형’
동선 따라 움직인 3대의 차량 ‘기획된 정황’…끝없는 공작정치 ‘위기’?
김종식 목포시장 부인 A씨가 최근 선거법 위반 정황이 있다는 전남선거관리위원회 고발의 진실은 무엇인가?김 시장 부인 A씨 측은 ‘정치적 공작에 당했다’며 사실상 무고를 주장, 선관위에 자신을 고발한 신고자 B씨를 경찰에 역고발 하면서 진실공방이 이어지고 있다.지난 10일 A씨측 법률대리인인 이상열 변호사에 따르면 C모씨 등은 이날 오전 11시께 A씨를 공직
목포에서 드러난 ‘외상선거’ 민낯
소문으로만 돌던 대규모 자원봉사자 동원 불법선거 존재 ‘사실’
[목포신문] 속한 ‘돈’은 커녕 사과 한마디 없었다” 분노6.1 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선거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이런 가운데 지난 2018년 민선 7기 목포시장선거에서 소문으로만 돌던 선거자원봉사자를 동원한 ‘외상선거’가 실제 존재 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파문이 예상된다.낙선 이후 약속한 선거운동비용을 지급하지 않고 운동원을 기망했다는 비난을 사고있다.현행
여성단체들 “박홍률 목포시장 예비후보 성폭력 2차가해 중단” 촉구
정당엔 “진상조사·재발방지 조치에 적극적 자세 수용하라” 요구
[목포신문/이용철 기자] 광주전남 여성단체들이 성폭력 피해자의 목소리를 왜곡하고 비난하는 2차 가해 행태를 즉각 중단하라고 나섰다.6일 광주전남 여성단체연합은 “지방선거 후보자에 의한 성폭력 피해자의 목소리를 왜곡하고 비난하는 2차 가해 행태를 즉각 중단하라”며 성명서를 발표했다.이들은 “성폭력 사건의 2차 피해의 원인은 피해자 유발론에서 촉발된다”면서 “
목포대양산단, 빚더미 우려 딛고 효자산단 '우뚝'
금융채무 전액 상환...목포대양산단(주) 청산 절차
[목포신문/김연수 기자] 목포대양산단이 목포시의 빚더미가 될 것이라는 우려를 딛고 지역경제를 선도하는 효자산단으로 거듭나고 있다.대양산단의 조성사업비는 총 2,827억원으로 목포대양산단(주)는 금융채무 2,720억원 중 잔액 250억원을 지난 4일 전액 상환했다.이에 따라 대양산단 조성 및 분양을 위해 지난 2012년 설립된 목포대양산단(주)는 앞으로 사업
김종식 목포시장, 민주당 예비후보 자격심사 통과
다음 달 중순께 선관위 등록 후 당내 경선 참여 할 듯
[목포신문/김연수 기자] 김종식 목포시장이 17일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후보 검증을 통과, 민주당 소속 목포시장 후보로 나선다.김종식 시장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열린 후보검증위원회를 통과 이르면 다음 달 중순께 선관위에 예비후보 등록과 함께 6.1 지방선거 당내 경선 레이스에 돌입 할 것으로 보인다. 전남도당 검증위는 이날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
전남도, 2022년 본예산안 최초 10조 돌파
코로나 극복 위해 서민경제 회복․중기 경쟁력 강화 등 집중
[목포신문/김연수 기자] 전라남도가 10조 470억 원 규모의 2022년 예산안을 11일 도의회에 제출했다. 올해 본예산보다 8천447억 원이 증가, 사상 최초로 10조 원을 돌파했다.이번 예산안은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빠르게 회복하기 위해 소상공인 지원, 미래 성장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 재원을 확대 투입했다. 지난 2년간 어려워진 도민의 삶을 지
‘논문 표절’…내년 전국선거 앞두고 사회적 이슈 부상
윤석열 배우자 김건희 국민대 논문 논란 속 과거 박홍률 전 시장도 ‘낙인’
“논문표절 사실이라면 정치판에서 손절”, “지식 도둑질에 대한 사과 해야” 윤석열 전 검찰총장 배우자 김건희 씨의 박사 학위 논문 표절 의혹이 제기되면서 내년 대선과 지방선거를 앞두고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본지는 지난 2019년 민선6기 목포시장을 지냈던 박홍률씨의 한양대 석사 학위 논문이 대거 표절됐다는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당시 한양대학교 연구
열린민주당 전남도당, '꼼수정치'...해당행위 논란 일어
민주당 목포지역위원회 핵심 당직자 통해 입당서 우회제출 비난
[목포신문]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년 여 앞두고 최근 열린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 측근조직이 더불어 민주당 입당원서를 대량으로 받아 대리 접수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지역정가에 파장이 일었다.현 열린민주당 도당위원장은 박홍률 전 목포시장출신으로 최고위원을 맡고 있어 자당에 대한 해당행위 논란도 일고 있다.특히 정당 정체성을 숨기고 더불어민주당 목포지역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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