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 사업 선정
서산동 보리마당 & 시화마을, 사업비 2억원 지원
[목포신문] 목포시는 한국관광공사 광주전남지사에서 시행한 ‘2019년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 사업’에 광주‧전남지역 사업대상지로 ‘서산동 보리마당 & 시화마을’이 최종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 사업’은 관광지점 통계기준 연간 10만 명 이하로 방문객은 적지만 향후 인기관광지로 성장할 가능
목포시, KBS 1TV〈TV쇼 진품명품〉출장감정 촬영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사전 접수, 23일 오후 1시 부터 목포문학관에서 감정
[목포신문] 미술품에 대한 감정과 함께 우리 역사 이야기들을 풀어보는 KBS 1TV 간판 교양 프로그램 ‘TV쇼 진품명품’이 8년만에 목포를 다시 찾는다.‘TV쇼 진품명품’ 목포시 출장감정 촬영은 오는 23일 오후 1시 부터 목포문학관 1층 문학체험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개그맨 문용현 씨의 진행으로 열리는 이번 출장감정에서는 고서화(그림) 고금관 위원, 고
낭만항구 목포... 매주 토요일 버스킹 공연
4월 ~ 6월, 9월~10월 매주 토요일 목포시 주요 관광지에서 공연
[목포신문] 매주 주말 목포에서는 흥과 낭만이 가득한 공연이 펼쳐진다.목포시는 오는 4월 20일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주요 관광지에서 ‘낭만항구 목포 버스킹’ 공연을 선보인다고 밝혔다.버스킹이란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길거리나 광장 등에서 펼쳐지는 공연으로, 목포시는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예향의 정취와 낭만을 선사하기 위해 공연을 기획했다.‘낭만항구 목포
제멋대로 예산삭감의 칼 휘두른 궁색한 변명
시민향한 ‘목포시의회의 무책임한 갑 질’
[목포신문] 목포시의회는 임시회 회기 기간 중 본연의 역할을 망각하는 웃지 못 할 행태를 드러냈다.집행부의 예산을 심의하는 일은 시의원으로서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지방의회는 기본적으로 집행부의 일을 감시하는 기관이기도 하다.시민을 대변하고 시민을 위한 봉사를 해야 하기 때문에 시민의 녹을 먹는 시의원들은 시민의 입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맞다 볼
4월 유달산에 꽃들이 찾아왔나 ‘봄’
내달 6일부터 20일까지 주말마다 다채로운 봄나들이 행사 펼쳐져
2019 목포 유달산 봄 축제가 내달 6일부터 20일 까지 유달산과 원도심 일원에서 ‘유(달산) 케(이블카)한! 봄나들이’라는 주제로 펼쳐진다. 남도의 끝자락에서 다도해와 접하는 유달산은 봄의 전령사인 개나리꽃을 시작으로 벚꽃, 목련, 철쭉 등 각 종 봄꽃의 향연을 즐기려는 상춘객으로 끊이지 않는 전통의 봄맞이 명소다. 목포시는 이번 축제를 봄의 정취를 만
목포시, 서남권 발전구상…‘지역발전, 밑그림’
서남권 공동 번영 위한 기본구상 초안 도출
서남권 종합발전 기본구상 수립을 바탕으로 목포시 발전계획의 밑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지난 21일 시는 ‘서남권 종합발전 기본구상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으며, 이날 김종식 시장을 비롯해 김휴환 시의회 의장, 이한철 목포상공회의소 회장, 서남권 8개군 부단체장 및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했다.이번 용역은 문재인 정부의 ‘한반도 신경제지도 구상’에서 환서해권
신안군, 1004섬 시티투어버스 운영 개시!
하루 1만원으로 천사대교를 건너 떠나는 신안 섬여행!
[목포신문 / 최재경 기자] 신안군(군수 박우량)이 천사대교 개통을 맞아 순환형 ‘1004섬 시티투어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1004섬 시티투어버스’는 목포역에서 2019. 4. 19.(금)부터 매주 금·토·일요일 주 3일, 오전 9시 30분에 출발해 7시간 여정으로 하루 1회 운영된다. 요금은 성인 10,000원이고 장애·군인·경로·청소년은 5,00
무안군, 청화대종사 학술세미나 성황리에 개최
주민 등 700여명 참여 … 청화대종사 기념사업 탄력
[목포신문 / 최재경 기자] 지난 20일 무안군 승달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된 ‘청화대종사 기념사업 관련 학술세미나’가 기관사회단체장, 불교계, 군민 등 각계각층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청화스님은 무안군 운남면 출신으로 출가 후 40여 년간을 한결같이 묵언수행, 일종식, 장좌불와로 일관하는 등 구도의 삶을 실천한 당대의 선승이
민선 6기, 목포시 대규모 정규직 전환 실태 파악 필요
"시청 공무원도 세습"…현대판 ‘음서제도’ 부활 지적
[목포신문] 청년실업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목포시 고위 간부 자녀 등이 시청 및 산하기관 등에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져 고용세습 논란이 일고 있다.특히 이들은 기간제 근로자로 들어와 정규직인 공무직으로 지난 2017년 대규모 전환 시점에서 정규직으로 바뀐 것으로 확인돼 전반적인 실태 파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현재 이들 자녀들은 다양한 곳에서 근무 중인
2019 신안군 읍·면민의 날 행사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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