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세무서 7월까지 간이지급명세서 제출 당부
[목포신문] 목포세무서는 올해 1~6월까지 근로소득(일용근로소득 제외) 또는 사업소득을 지급한 사업자는 오는 7월 31일까지 간이지급명세서를 제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간이지급명세서 제출제도는 저소득 근로자의 소득을 적기에 파악하여 근로장려금을 지급하기 위한 제도로 2019년에 도입되어 현재 필수 생활 복지 지원금으로 자리잡아 사회안전망의 한 축을 담당하고
목포 신재생에너지 거점도시 ‘비상’…뚝심 있는 행정력 결과
김종식 시장, 미래전략산업 육성 공약 실현…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목포신문/김성문 기자] 목포가 지역 산업 생태계를 바꿀 신재생에너지 거점도시로 도약한다.시의 미래전략산업인 신재생에너지산업이 차츰 그 성과가 나타나면서 탄력을 받고 있다.목포시는 지난해 11월 국가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이하 단지)로 지정됐다.정부의 단일 단지 지정방침을 지역 실정에 맞도록 벨트화 개념으로 바꾸는 등 뚝심 있는 행정력을 펼친 결과다.목포시는
천만 관광객 맞이 준비된 안전도시‘목포’
목포시, 2020년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
목포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0년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재난관리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에 따라 2005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중앙정부 및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등 재난관리책임기관에 대해 재난분야 전반에 대한 역량을 평가하는 제도이다.올해는 325개 재난관리책임기관을 대상으로 16개 분야 46개 지표를 평가했으며, 전남도에
목포시, 대반동 앞바다 스카이워크 들어서다
바다위 15m 상공에서 아찔한 스릴과 함께 즐기는 최고의 경관
목포 대반동 앞바다에 스카이워크가 들어섰다.목포시는 대반동 유달유원지 앞바다에 총 사업비 14억원(국비 7억, 시비 7억)을 들여 조성해온 스카이워크 포토존 사업이 마무리되어 7월부터 개방한다고 밝혔다.스카이워크는 길이 54m, 높이 15m로, 바닥의 3분의2 이상이 안전한 투명 강화유리 및 스틸발판으로 제작됐다.상공 15미터에서 바다 위를 걷는 듯한 아찔
대한민국 관광거점도시에 목포시 최종 선정
총 사업비 1천억원 예산집중, 관광ㆍ에너지ㆍ수산식품, 목포 미래 3대 전략사업 기반 구축 완성
[목포신문] 1천억 대거 예산이 투자되는 대한민국 관광거점도시 선정을두고 전국 200여개 지자체와의 경쟁속에서 목포시가 당당히 최종 선택됐다.28일 문화체육관광부는 목포시, 전주시, 강릉시, 안동시를 대한민국 지역관광 거점도시로 확정 발표했다.‘관광거점도시’란 고유한 지역 관광 브랜드를 지니고 글로컬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 도시를 세계 수
김종식 시장, 2021년 신규사업 발굴 박차
국비예산 확보 발빠른 대처 눈길... 정부예산 확보 고지 선점 '고삐'
[목포신문] 목포시가 2021년도 국비예산 확보를 위해 한 박자 빠른 행보를 펼치고 있다.목포시는 지난 27일 시청 상황실에서 김종식 시장 주재로‘2021년 국고 건의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날 보고회에서는 주요 시책 사업과 미래 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신규 국비사업 47건 총사업비 8,489억 원(국비 6,507억 원)에 대해 정부 정책과의
행정전문가 손길…김종식 시장 목포 발전 로드맵이 보인다
목포사랑운동→맛의 도시→으뜸맛집→슬로시티→에너지융복합단지→관광거점도시 順
◆‘맛의 도시 목포’ 도시브랜드화민선7기 김종식 목포시장이 지난 2018년 7월 취임이후부터 목포가 변화하고 있다.김 시장이 펼쳐낸 정책들은 광주광역시 경제부시장, 완도군수 3선을 통해 얻은 행정경험과 다양한 중앙인맥을 통해 안착시켜 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김 시장 취임이후 도시브랜드화에 성공한 ‘맛의도시 목포’는 품격있는 관광상품으로 떠 오르고 있
박홍률 전 시장, 논문표절 사실 뒤늦게 밝혀져…도덕성 논란
한양대 , 해당 논문 상당수 표절 확인…석사학위 취소 위기
정치적 미아 되나?...민주당 경우 공천배제 7대원칙으로 준용박홍률 전 목포시장이 2005년 한양대 석사 학위 논문을 두고 대거 표절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도덕성시비가 일고 있다.이번 규명은 한양대학교 연구진실위원회(이하 진실위)가 박 씨의 논문 표절 의혹에 대해 전면 조사에 나서면서 14년 만에 수면 위로 올라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목포시 비파로 21 호남빌딩 4층  |  대표전화 : 061)285-5557  |  팩스 : 0504-467-6038
등록번호 : 전남 다 00281  |  등록일 : 2009년 9월 14일  |  발행·편집인 김성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경
Copyright © 2020 목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