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률 당선자 배우자 선거법 심판대 위기
당선무효 유도죄 공모혐의 인정시 재·보궐 선거 우려
[목포신문] 정향숙씨, 홍모 여인과 350여 차례 통화 사실 ‘충격’목포경찰이 김종식 시장 배우자 구희영씨에게 금품을 요구한 홍모 여인과 6.1 지방선거 목포시장 당선자 박홍률씨의 배우자 정향숙씨와 측근 김모씨 등 5~6명이 공모한 정황을 붙잡고 수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드러나 지역정가 술렁이고 있다.현재 경찰이 조사
민선 6기 삼학도 해상호텔 추진 실패
당시 민간투자사 제안 받고 관련부서 동원 유치 총력전
[목포신문/이용철 기자] 목포시가 추진 중인 삼학도호텔건립 사업은 이미 지난 민선 6기 박홍률시장 재임시절 추진됐으나 실패한 것으로 드러났다.목포시 등에 따르면 지난 2016년 해상호텔에 투자하겠다는 재미교포와 접촉 후 2017년 6월 투자의향서를 받고 삼학도를 염두에 두고 추진했으나 투자사 문제로 성사되지 못했다.민선 6기에 추진 중 실패한 해상관광호텔은
목포민주당, 정기대의원대회 개최
선출직 지역상무위원 24명 및 전국대의원 49명 선출·의결
[목포신문/이용철 기자] 더불어민주당 목포시지역위원회는 18일 민주당 전남도당 대회의실에서 제1차 정기대의원대회를 개최했다.앞서 민주당은 지난 6월 22일부터 전국 지역위원장 공모 및 심사를 진행해 중앙당 당무위원회의 권한을 위임받은 비상대책위원회에서 김원이 의원을 목포시지역위원장으로 인준·의결했다.이번 행사에서 목포시지역위는 선출직 지역상무위원 24명과
목포해경, 진도 해상서 표류 70대 선장 극적 구조
저시정 항해 중 프로펠러 고장, 휴대폰 없이 해상 표류
[목포신문/이용철 기자] “바다 한 가운데에서 휴대폰이 없어 막막한 상황이었는데 마침 해양경찰이 저를 발견하고 구조해줘서 천만 다행입니다.”지난 17일 진도군 내병도 인근 해상에서 선박 고장으로 표류돼 사면초가 상황에 놓여 있다가 해경에 의해 극적으로 구조된 70대 선장의 말이다.목포해양경찰서(서장 이종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41분께 진도군 조도면
여름 보양식으로 신안 민어가 최고
홍매화 섬 임자도, '2022년 섬 민어 축제' 열려
신안군은 국내 최대의 백사장을 자랑하는 홍매화의 섬 임자도에서 오는 7월 29일부터 30일까지 2일간'2022년 섬 민어 축제'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요 행사로는 난타 및 댄스공연을 시작으로 민어 회썰기, 민어회 비빔밥 만들기, 수산물 깜짝 경매 등이며, 부대행사로는 민어·홍매화·튤립 페이스페인팅, 민어 음식 시식, 농·수 특산물 홍
목포에서 드러난 ‘외상선거’ 민낯
소문으로만 돌던 대규모 자원봉사자 동원 불법선거 존재 ‘사실’
[목포신문] 속한 ‘돈’은 커녕 사과 한마디 없었다” 분노6.1 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선거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이런 가운데 지난 2018년 민선 7기 목포시장선거에서 소문으로만 돌던 선거자원봉사자를 동원한 ‘외상선거’가 실제 존재 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파문이 예상된다.낙선 이후 약속한 선거운동비용을 지급하지 않고 운동원을 기망했다는 비난을 사고있다.현행
여성단체들 “박홍률 목포시장 예비후보 성폭력 2차가해 중단” 촉구
정당엔 “진상조사·재발방지 조치에 적극적 자세 수용하라” 요구
[목포신문/이용철 기자] 광주전남 여성단체들이 성폭력 피해자의 목소리를 왜곡하고 비난하는 2차 가해 행태를 즉각 중단하라고 나섰다.6일 광주전남 여성단체연합은 “지방선거 후보자에 의한 성폭력 피해자의 목소리를 왜곡하고 비난하는 2차 가해 행태를 즉각 중단하라”며 성명서를 발표했다.이들은 “성폭력 사건의 2차 피해의 원인은 피해자 유발론에서 촉발된다”면서 “
‘논문 표절’…내년 전국선거 앞두고 사회적 이슈 부상
윤석열 배우자 김건희 국민대 논문 논란 속 과거 박홍률 전 시장도 ‘낙인’
“논문표절 사실이라면 정치판에서 손절”, “지식 도둑질에 대한 사과 해야” 윤석열 전 검찰총장 배우자 김건희 씨의 박사 학위 논문 표절 의혹이 제기되면서 내년 대선과 지방선거를 앞두고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본지는 지난 2019년 민선6기 목포시장을 지냈던 박홍률씨의 한양대 석사 학위 논문이 대거 표절됐다는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당시 한양대학교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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