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6기 삼학도 해상호텔 추진 실패
당시 민간투자사 제안 받고 관련부서 동원 유치 총력전
[목포신문/이용철 기자] 목포시가 추진 중인 삼학도호텔건립 사업은 이미 지난 민선 6기 박홍률시장 재임시절 추진됐으나 실패한 것으로 드러났다.목포시 등에 따르면 지난 2016년 해상호텔에 투자하겠다는 재미교포와 접촉 후 2017년 6월 투자의향서를 받고 삼학도를 염두에 두고 추진했으나 투자사 문제로 성사되지 못했다.민선 6기에 추진 중 실패한 해상관광호텔은
목포판 고발 사주 의혹 사실이면 ‘징역형’
동선 따라 움직인 3대의 차량 ‘기획된 정황’…끝없는 공작정치 ‘위기’?
김종식 목포시장 부인 A씨가 최근 선거법 위반 정황이 있다는 전남선거관리위원회 고발의 진실은 무엇인가?김 시장 부인 A씨 측은 ‘정치적 공작에 당했다’며 사실상 무고를 주장, 선관위에 자신을 고발한 신고자 B씨를 경찰에 역고발 하면서 진실공방이 이어지고 있다.지난 10일 A씨측 법률대리인인 이상열 변호사에 따르면 C모씨 등은 이날 오전 11시께 A씨를 공직
현대삼호重, 수주 회복에 올 채용 규모 5년래 최대
생산기술직도 신규 채용 재개…23일부터 기술연수생 모집
현대삼호중공업이 올 들어 수주가 호조를 보이면서 채용 규모를 5년래 최대 규모로 확대했다.현대삼호중공업은 27일 “조선업 업황 개선에 따라 채용 규모를 확대해 올해 전체 인원의 4.2% 수준인 149명을 채용했다”고 밝혔다. 세부적으로 대졸 신입사원 62명과 경력사원 76명, 생산기술직 11명 등이다. 이는 수주 절벽으로 경영이 어려웠던 2016년 이래 최
민선 7기 목포시 달리·외달도, 율도, 고하도 정부공모사업 3관왕
‘어촌뉴딜300사업’에 총 380억원 투입…‘도서종합개발사업’ 순조
목포 슬로시티 지도 완성…관광객 증가! 주민소득 창출!해양수산부 국책 공모사업인 ‘어촌뉴딜300사업’은 어촌 어항의 혁신성장을 위해 낙후된 선착장 등 필수 기반시설을 현대화하고,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 특화개발을 추진해 어촌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2022년까지 총 300개를 선정, 2024년까지 약 3조원을 투자한다.목포시는 민선
목포시 공모사업 “상전벽해가 따로 없다”
민선 7기 공모사업 민선6기 비해 5배 가까이 ‘껑충’
201건 2,998억 vs 80건 625억목포시가 민선 7기 들어 총 201건 2,998억에 달한 공모사업 예산을 확보, 재정 건전성에 큰 보탬이 된 것으로 분석됐다.시에 따르면 지난 2018년 김종식 목포시장이 취임하면서 공모사업에 집중한 결과, 2018년 30건 571억6,000만원, 2019년 51건 292억 4,300만원, 2020년 69건 1,38
목포 대양산단 100% 분양 목전
코로나19에도 왕성한 세일즈 행정 통해 96% 달성 위업
♦맞춤형 분양활동 대한민국 기업하기 좋은 도시 1위 영예목포시가 코로나19 이후 경기침체 상황 속에서도 적극적인 세일즈 행정을 펼쳐 대양산단 분양률 96%를 완판을 목전에 두고 있다.27일 목포시에 따르면 2017년 24%에 불과했던 분양률은 2019년까지 지지부진했지만,2020년 85%에 이어 현재 96%에 이른다.이는 민선 7기 목포시가 3대
전남도, 2022년 본예산안 최초 10조 돌파
코로나 극복 위해 서민경제 회복․중기 경쟁력 강화 등 집중
[목포신문/김연수 기자] 전라남도가 10조 470억 원 규모의 2022년 예산안을 11일 도의회에 제출했다. 올해 본예산보다 8천447억 원이 증가, 사상 최초로 10조 원을 돌파했다.이번 예산안은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빠르게 회복하기 위해 소상공인 지원, 미래 성장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 재원을 확대 투입했다. 지난 2년간 어려워진 도민의 삶을 지
민주당 당헌 개정…"합당시 복당해도 공천 감점 적용"
25%감점 패널티적용…지역정가 ‘철새정치인의 자업자득’
김종식 시장 5.2전당대회서 1급 포상…내년 지선 공천심사 15%가산점 부여더불어민주당이 합당시 자동 복당되는 당원들에 대해서도 당내 경선시 탈당경력 감점 25%를 적용한다.민주당은 2일 열린 임시 전국대의원대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당헌 개정안을 의결했다.현행 민주당 당헌 제100조(감산기준) 정비 내용을 살펴보면 기존 조항의 탈당 경력자는 &
열린민주당 전남도당, '꼼수정치'...해당행위 논란 일어
민주당 목포지역위원회 핵심 당직자 통해 입당서 우회제출 비난
[목포신문]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년 여 앞두고 최근 열린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 측근조직이 더불어 민주당 입당원서를 대량으로 받아 대리 접수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지역정가에 파장이 일었다.현 열린민주당 도당위원장은 박홍률 전 목포시장출신으로 최고위원을 맡고 있어 자당에 대한 해당행위 논란도 일고 있다.특히 정당 정체성을 숨기고 더불어민주당 목포지역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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