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관광거점도시에 목포시 최종 선정
총 사업비 1천억원 예산집중, 관광ㆍ에너지ㆍ수산식품, 목포 미래 3대 전략사업 기반 구축 완성
[목포신문] 1천억 대거 예산이 투자되는 대한민국 관광거점도시 선정을두고 전국 200여개 지자체와의 경쟁속에서 목포시가 당당히 최종 선택됐다.28일 문화체육관광부는 목포시, 전주시, 강릉시, 안동시를 대한민국 지역관광 거점도시로 확정 발표했다.‘관광거점도시’란 고유한 지역 관광 브랜드를 지니고 글로컬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 도시를 세계 수
김종식 시장, 3대 미래전략산업 집중육성…목포발전 신성장동력 확보
시정연설서 시정운영방향 밝혀…관광·수산식품·신재생에너지산업 성장 전략 지속 추진
[목포신문] 김종식 목포시장이 관광·수산식품·신재생에너지산업 등 3대 전략산업 육성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김종식 시장은 10일 제353회 목포시의회 임시회에서 시정연설을 통해 2020년 시정 운영 방향을 밝혔다.김 시장은“지난해는 목포의 매력을 관광상품화하고 강점을 전략산업화하는데 전력 질주한 해였다. 목포경제의 대들보가 될 3대 전략산업에서 희망
김종식 시장, 2021년 신규사업 발굴 박차
국비예산 확보 발빠른 대처 눈길... 정부예산 확보 고지 선점 '고삐'
[목포신문] 목포시가 2021년도 국비예산 확보를 위해 한 박자 빠른 행보를 펼치고 있다.목포시는 지난 27일 시청 상황실에서 김종식 시장 주재로‘2021년 국고 건의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날 보고회에서는 주요 시책 사업과 미래 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신규 국비사업 47건 총사업비 8,489억 원(국비 6,507억 원)에 대해 정부 정책과의
행정전문가 손길…김종식 시장 목포 발전 로드맵이 보인다
목포사랑운동→맛의 도시→으뜸맛집→슬로시티→에너지융복합단지→관광거점도시 順
◆‘맛의 도시 목포’ 도시브랜드화민선7기 김종식 목포시장이 지난 2018년 7월 취임이후부터 목포가 변화하고 있다.김 시장이 펼쳐낸 정책들은 광주광역시 경제부시장, 완도군수 3선을 통해 얻은 행정경험과 다양한 중앙인맥을 통해 안착시켜 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김 시장 취임이후 도시브랜드화에 성공한 ‘맛의도시 목포’는 품격있는 관광상품으로 떠 오르고 있
목포수협, “어업인의 든든한 동반자 될 것”
2020년 북항 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해
경자년 한 해의 시작을 여는 목포수협 위판초매식이 지난 2일 목포수협 위판장에서 개최됐다.목포수협은 지난해 어획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2년연속 위판금액 1,800억원 달성으로 전국 2위의 사업실적을 이루는데 기여해주신 어업인과 수산관계인의 노력과 헌신에 감사하며, 우수어업인과 중도매인 및 항운노조 등 위판관계자 40여명에게 그 노고를 치하하고 포상했다.이날
박홍률 전 시장, 논문표절 사실 뒤늦게 밝혀져…도덕성 논란
한양대 , 해당 논문 상당수 표절 확인…석사학위 취소 위기
정치적 미아 되나?...민주당 경우 공천배제 7대원칙으로 준용박홍률 전 목포시장이 2005년 한양대 석사 학위 논문을 두고 대거 표절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도덕성시비가 일고 있다.이번 규명은 한양대학교 연구진실위원회(이하 진실위)가 박 씨의 논문 표절 의혹에 대해 전면 조사에 나서면서 14년 만에 수면 위로 올라
준비된 목포, 미래성장 산업으로 지역경제 부양한다
음식 '맛' 전국 최우수지자체 선정 쾌거...맛의 도시 목포 연착륙
[목포신문/김성문 기자] “목포의 미래를 먹여 살릴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경제를 부양시키는데 최선을 다하자”고 김종식 목포시장이 2일 열린 직원정례조회를 통해 당부했다.김 시장은 지난 달 6일 산업통상자원부는 목포시가 공모 신청한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조성사업에 목포신항과 대양산단을 지정 발표된 것과 관련해 공무원들을 격려하고 철저한 준비를 주문한 것이다.
목포시 청렴도 상승... 지난 해 보다 1단계 높아져
청렴이 기본인 투명하고 깨끗한 목포시 구현 노력의 성과
목포시 청렴도가 지난해 보다 상승했다.목포시는 국민권익위원회가 9일 발표한 2019년도 청렴도 평가 결과 지난해보다 1등급 상승한 종합청렴도 ‘3등급(내부 3등급, 외부 3등급)’의 성적을 받았다고 밝혔다.이는 2015년도에 5등급까지 추락하고 이후 3년간 4등급에서만 밑돌던 시의 청렴도 향상을 위해 민선7기 출범 이후 강도 높은 반부패 청렴시책을 추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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