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 관광객 맞이 준비된 안전도시‘목포’
목포시, 2020년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
목포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0년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재난관리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에 따라 2005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중앙정부 및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등 재난관리책임기관에 대해 재난분야 전반에 대한 역량을 평가하는 제도이다.올해는 325개 재난관리책임기관을 대상으로 16개 분야 46개 지표를 평가했으며, 전남도에
목포시, 대반동 앞바다 스카이워크 들어서다
바다위 15m 상공에서 아찔한 스릴과 함께 즐기는 최고의 경관
목포 대반동 앞바다에 스카이워크가 들어섰다.목포시는 대반동 유달유원지 앞바다에 총 사업비 14억원(국비 7억, 시비 7억)을 들여 조성해온 스카이워크 포토존 사업이 마무리되어 7월부터 개방한다고 밝혔다.스카이워크는 길이 54m, 높이 15m로, 바닥의 3분의2 이상이 안전한 투명 강화유리 및 스틸발판으로 제작됐다.상공 15미터에서 바다 위를 걷는 듯한 아찔
목포시,“대한민국 4대 관광도시” 선정 기념식 개최
글로벌 관광도시로의 도약과 대한민국 관광의 새로운 시작 알려
목포시는 5일 저녁 평화광장에서 글로벌 관광도시로의 도약과 대한민국 관광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대한민국 4대 관광도시’ 선정 기념식을 개최한다.지난 1월 문화체육관광부의 4대 지역관광거점도시에 선정된 것을 시민들과 함께 축하하고 향후 비전과 목표를 대내외에 널리 알리는 이번 선포식은 목포가 대한민국 관광의 당당한 한 축으로 도약하는 전환점이자, 대한민국
관광도시 목포, 새로운 관광 인프라로 흥행 이어간다
항구포차 열고 유람선 뜨고 스카이워크 걸을 수 있어
올 해 초 대한민국 4대 지역관광거점도시로 선정되면서, 관광발전의 호기를 맞은 목포시.전 세계를 뒤흔든 코로나19로 인해 잠시 주춤하고 있지만, 목포시는 이 시기를 오히려 지역 관광산업의 내실을 다지는 기회로 만들어 가고 있다.무엇보다도 지난 해 근대역사문화자원 및 맛의 관광상품화, 국내최장 해상케이블카, 고하도 전망대와 해상데크 등으로 관광객을 불러 모은
대한민국 관광거점도시에 목포시 최종 선정
총 사업비 1천억원 예산집중, 관광ㆍ에너지ㆍ수산식품, 목포 미래 3대 전략사업 기반 구축 완성
[목포신문] 1천억 대거 예산이 투자되는 대한민국 관광거점도시 선정을두고 전국 200여개 지자체와의 경쟁속에서 목포시가 당당히 최종 선택됐다.28일 문화체육관광부는 목포시, 전주시, 강릉시, 안동시를 대한민국 지역관광 거점도시로 확정 발표했다.‘관광거점도시’란 고유한 지역 관광 브랜드를 지니고 글로컬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 도시를 세계 수
김종식 시장, 2021년 신규사업 발굴 박차
국비예산 확보 발빠른 대처 눈길... 정부예산 확보 고지 선점 '고삐'
[목포신문] 목포시가 2021년도 국비예산 확보를 위해 한 박자 빠른 행보를 펼치고 있다.목포시는 지난 27일 시청 상황실에서 김종식 시장 주재로‘2021년 국고 건의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날 보고회에서는 주요 시책 사업과 미래 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신규 국비사업 47건 총사업비 8,489억 원(국비 6,507억 원)에 대해 정부 정책과의
행정전문가 손길…김종식 시장 목포 발전 로드맵이 보인다
목포사랑운동→맛의 도시→으뜸맛집→슬로시티→에너지융복합단지→관광거점도시 順
◆‘맛의 도시 목포’ 도시브랜드화민선7기 김종식 목포시장이 지난 2018년 7월 취임이후부터 목포가 변화하고 있다.김 시장이 펼쳐낸 정책들은 광주광역시 경제부시장, 완도군수 3선을 통해 얻은 행정경험과 다양한 중앙인맥을 통해 안착시켜 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김 시장 취임이후 도시브랜드화에 성공한 ‘맛의도시 목포’는 품격있는 관광상품으로 떠 오르고 있
박홍률 전 시장, 논문표절 사실 뒤늦게 밝혀져…도덕성 논란
한양대 , 해당 논문 상당수 표절 확인…석사학위 취소 위기
정치적 미아 되나?...민주당 경우 공천배제 7대원칙으로 준용박홍률 전 목포시장이 2005년 한양대 석사 학위 논문을 두고 대거 표절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도덕성시비가 일고 있다.이번 규명은 한양대학교 연구진실위원회(이하 진실위)가 박 씨의 논문 표절 의혹에 대해 전면 조사에 나서면서 14년 만에 수면 위로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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